언제 : 2024.07.13.

어디 : 한국신발관

 

한국신발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 신발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전시장입니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신발부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발까지 모두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발로 느끼는 생생한 체험의 공간으로 ---- .”

                                                                                                            -안내문 옮김-

 

↑ 한국신발관 입구.

 

 

 

↑ 2층 역사관부터 둘러본다.  방한화(삼국시대),  나막신(조선시대) 등 ----

 

↑ 오혁리(백제시대, 임금이 신던 검은 가죽신),  목화(조선시대, 문무관리들이 관복을 입을 때 신던 신) 등 -----

 

↑ 조선시대 신발들.

 

↑ 미투리. 삼국시대 이전 삼(麻)으로 만든 고운 신으로 서민층 남녀의 신.

 

↑ 짚신.  일반인들은 짚신을 가장 많이 신었다. 

 

↑ 고무신을 신어보세요.  신기 좋고 벗기 좋은 고무신.

 

↑ 살라면 사고 말라면 말고.  한 때는 술도가와 함께 최고의 사업체.

 

↑ 1960년대 후반, 부산 신발공장의 모습. 열심히 살았던 시절. 

 

↑ 신발공장 재봉틀.

 

↑ 2010년대 등산화

 

↑ 아시아 전통신발(좌),  유럽의 전통신발(우).

 

↑ 아메리카의 전통신발.

 

↑ 유명인들의 신발.

 

↑ 신발 모형.

 

↑ 전시장 내부.

 

 

 

 

 

↑ 신발 곱다.

 

 

 

 

 

↑ 부산의 신발관련 장소 소개.

 

↑ 국내외 입상 신발.

 

 

 

↑ 프리락. 다이얼을 이용해 간편한 끈 조절 제품 -----. 

 

↑ 전시장.

 

 

 

↑ 바른 균형능력 검사.

 

 

 

언제 : 2024.07.11.

어디 : 부산 참그린길 부전역~ 교대역.

 

부전역~ 송상현광장~ 거제대로 도시바람길숲~

하마정, 하마비~ 거제해맞이역~ 거제역~ 교대역.

 

부전역~ 교대역으로 이어지는 참그린길은 송상현광장을

지나고 양정동 거제대로 도시바람길숲을 지난다.

하마정에서 거제역까지는 기찻길 아래로 참그린길이

잘 정비되어 있으나, 거제역~교대역 구간은 조금 부실한 듯하다.

 

 

↑ 송상현광장.  실개천.

 

↑ 잔디밭에 물 주기.

 

↑ 충렬공 송상현선생 상.

 

↑ 임진왜란 당시 지붕의 기와를 던져 항거하는 여인들.

 

↑ 거제대로 도시바람길숲: 외곽산림에서 만들어지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여들여 공기를 순환시키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뜨거운 도시열기를 외부로 내보내는 길의 역활을 하는 숲,

 

↑ 도시바람길숲은  쾌적하다.  수국이 많이 심어져 있다. 

 

↑ 부산 참 그린 길 안내도. 걷는 즐거움, 사계절 꽃과 열매를 볼 수 있는 도심 속 참 그린 길.

 

↑ 참 그린 길 이정표는 곳곳에 세워져 있다.

 

↑ 하마(下馬). '말에서 내려라'라는 뜻.

 

↑ 말에서 내려 ---. 

 

↑ 하마정.

 

↑ 참그린 길은 잘 다듬어져 있다.

 

↑ 길 바닥에 그린라인파크 표시가 되어있다. 담배연기 NO! 쾌적한 금연공원.

 

↑  철길 따라---.

 

↑  거제 해맞이 마을 부근 조형물들.

 

 

 

 

↑  꽃길.

 

↑ 원추리가 활짝.

 

↑ 웃으며 살자.

 

 

 

↑ 체력단련장.  운동기구도 더러 보이고---.

 

↑ 동래부사접왜사도. 조선통신사래소도,.

 

 

 

↑ 이 곳을 지나고 거제역을 지난 후 부터는 참그린길은 애매하다.

 

↑ 교대역으로 가는 길,  연제 참그린길 '철봉공원'이라 쓰여있다.

 

↑ 참그린길은 교대역사 아래 건널목을 지나 부산원동역으로 이어진다.  오늘 걷기는 여기까지.

 

↑ 국제신문사 앞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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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동래읍성 장대길 

 

동래역~ 동래향교~ 자비암~ 동래읍성 서장대~ 북문~ 동래읍성 역사관~

북장대~ 3.1운동기념탑~ 인생문~ 동장대~ 충렬사.

 

동래읍성은 임진왜란 당시 최초의 격전지로

이 성을 방패 삼아 항전하였던 유서 깊은 곳이다.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전사이가도난: 戰死易假道難)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 동래향교 반화루.

 

↑ 복원된 동래읍성은 자비암 옆까지.

 

↑ 복원된 동래읍성.

 

↑  노거수 뒤 임시통행문으로 나가면 복원되기 전과 후의 성곽돌을 볼 수있다.  신구(新舊)의 조화.

 

↑ 치성에서 본 성곽의 바깥쪽. 치성(雉城): 성곽 일부분을 네모나게 돌출시켜 적들을 손쉽게 진압할 수 있게 만든 성의 일부.  

 

↑ 되돌아 보면 멀리 쇠미산(금정봉) 너머 백양산이 구름에 가린다.

 

↑ 동래읍성 서장대.

 

↑ 동래부사 이안눌의 임진왜란 유감. "--- 천명 백명에 한둘이 살아남았다네. --- 아버지는 혹 그 아들을 곡하고,

아들은 혹 그 아버지를 곡하고 ------  얼마나 많은가? 시퍼런 칼 아래 가족을 모두 잃어 곡이 없는 사람들." 

 

↑ 읍성은 북문 너머 북장대로 이어지고, 북장대 너머 멀리 장산.

 

↑ 동래읍성 역사관(기와지붕) 너머 망월산 동장대.  멀리 왼쪽 장산에서 오른쪽 황령산까지.

 

↑ 장수 깃발은 바람에 휘날리고----.

 

↑ 매년 10월 둘째 주 금,토,일요일  동래읍성 역사축제 때  이곳에서 전투(전사이가도난)가 재현된다.

 

↑ 북문.

 

↑ 장영실 과학동산의 장영실 상과 간의.  간의(簡儀): 천문관측기구

 

↑ 임진왜란 역사관에서.    동래읍성 모형도.

 

↑ 동래읍성의 변화.

 

↑ 동래구의 변천과 행정구역.

   동래구에서 1975년 수영구, 1976년 해운대구, 1988년 금정구, 1995년 연제구 분구 됨.

 

↑ 내주축성비. '1735년 처음 남문 밖에 세워졌으며 몇차례 옮긴 후 2012년 이 곳으로 옮김.'

 

↑ 백세의 계단. 계단 수는 약 300여개.

 

↑ 북장대.

 

↑ 북장대에서 내려다 본 복천동 고분군과 야외박물관.

 

↑ 얼쑤 옛길 ♡ 너머 멀리 해운대 장산은 구름 모자 쓰고---.

 

↑ 산책로.

 

↑ 3.1운동 기념탑.  탑 안에는  기미독립선언서 공약 삼장이 새겨져 있다.

 

↑  공약 삼장.  - 금일 오인의 차거는 정의, 인도, 생존, 존영을 위하는 민족적 요구이니 ---

 

↑ 산책로는 인생문으로 이어진다. 

 

↑ 동래읍성 인생문.

 

↑ 임진왜란 때 이 쪽으로 피난 간 사람은 목숨을 건지게 되어 '사람을 살린 문'이라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

 

↑ 동장대. 

 

↑ 건물 앞쪽에는 동장대.  안쪽에는 망월대 현판.

 

↑ 쉼터??  

 

↑ 군관청. 옛 군관들의 집무실.

 

↑ 충렬사에서 동장대로 가는 길 입구의 안내문. 매년 11월 1일~ 다음 해 5월 15일까지 입산통제

   개방 시간은 09.00~ 17.00.  마지막 입장시간 16.30.   ☞ 동장대 옆, 충렬사 후문 개방시간은 09.30분 부터.

 

↑  충렬사 본전.

 

 

↑ 본전에는 동래부사, 증 좌찬성, 충렬 송공 상현 등 임진왜란 순국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 행(行): 생전의 관직명.    증 (贈) : 공적이 뛰어난 자의 사후에 품계 또는 관직을 높혀 줌.

     (諡) : 시호, 사후 공덕을 칭송하기 위하여 붙인 이름. 예) 충렬공, 충장공.

 

↑ 능소화.

 

↑ 담장 너머로 고개를 내민다.  능소화의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 명예 등.

 

↑ 의중지 물 속에는 잉어들,                                                ↑ 바깥 난간에는 비둘기들.

 

↑ 예쁜 소나무 한 그루.

 

↑ 전사이 가도난. ( 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송상현 명언비. 

 

↑ 동래읍성 장대길(푸른 색).    장대길: 서장대~ 북장대~ 동장대로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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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7.03.

어디 : 김해 한글박물관

 

국립 김해박물관 특별전 세계유산 백제, 세계유산 가야관람한 후

김해 한글박물관에 들린다.

소박하지만 알찬 한글박물관이라는 느낌이 든다.

직원들의 전시물에 대한 안내와 설명도 돋보인다.

 

한글박물관이 중앙이 아닌 지방에 있음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김해 출신 한글학자 한뫼 이윤재, 눈뫼 허웅 선생과 관련있는 듯.

 

 

↑ 김해 한글박물관.

 

↑ 세종대왕, 훈민정음/ 주시경, 한글의 큰 스승/  최현배, 목숨을 다해 우리말을 지켜낸/ 호머헐버트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 "백성이 하늘이오니, 이 뜻을 잊지 마소서"

 

↑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 한글을 빚낸 사람들. 집현전 학자들, 허균, 방정환, 이윤재, 허웅, -----

 

↑  한글 주요 연표.  1443년 훈민정음 창제.  1962년 훈민정음 국보지정.

 

↑ 우리의 한글 누리를 잇다.      한글 꽃이 피었습니다.  너는 꽃처럼 피어나기만 하면 돼. 

 

↑ 세종대왕 동상. 높이 60cm.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상의 60분의 1. --- 기증자 김영원.   

   들고 있는 책은 훈민정음 혜례본 중 용자례 편이라고 함.

 

 

↑ 한뫼 이윤재(1888~ 1943).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 

 

↑ "최낙복 동아대학교 명예교수님의 문화나눔 정신에 감사드립니다." 

 

↑ 1전시실 오른쪽에 용비어천가 전시실. 용비어천가: 한글로 만든 첫노래.

 

 

 

 

↑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꽃도 좋고 열매도 많이 열린다. 

   샘이 깊은 물은 가물에 그치지 않고, 내를 이루어 바다까지 이른다.    ---- 용비어천가 제 2장. 

 

↑ 허웅(1918~ 2004).  한글 전용론과 '한글날' 공휴일 폐지 반대운동을 펼쳤다.

 

↑ 허웅선생의 한글연구.

 

↑ 허웅선생의 연구실.

 

↑ 선조국문유서.  보물. (복제품).  순한글로 기록된 최초의 공문서라고 함.

 

↑ 다시 읽어 본다.  

 

↑ 방언: 가위→ 가시개.  벼 →   나락.  오이 →   물이.  병아리 →   삐가리.   어릴 때 쓰던 말인데 ----

 

↑ 한글박물관 옆 한글문화공원.

 

↑ 한뫼 이윤재선생 기념 조형물.

 

↑ "국학자 환산 이윤재님 무덤".  기념 조형물의 ㅁㄷ은 무덤의 초성일까??

 

↑  김해부 선정비 군.

 

↑ 돌아오는 차안에서 본  낙동강 너머 멀리 왼쪽 금정산 고당봉, 오른쪽 상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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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7.03.

어디 : 국립김해박물관 

 

김해박물관에서 세계유산 백제관람한다.

세계유산 백제 관련 전시는

세계유산 백제유적지구 사진전과 백제 명품 백제문양전이다.

전시 기간은 2024.05.02~ 07.28까지.

☞ 세계유산 가야는 상설 전시장에서 전시 중임.

관람을 마치고 가야의 거리를 조금 걷는다.

 

 

↑ 국립김해박물관.

 

↑ 세계유산 백제, 세계유산 가야. 전시장 입구. 

왼쪽에 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 사진전. 오른쪽에 백제 명품 백제문양전.  2024.05.02~ 07.28 이라 쓰여져 있다. 

 

↑ 세계유산 백제, 세계유산 가야.   세계유산은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유산을 말합니다.-----

 

↑ 영상.

 

↑ 영상. 

 

↑ 누워서 천정의 영상을 볼수 있도록 낮은 의자가 설치되어 있다. 

 

↑  백제 명품 백제문양전. 아래와 같이  백제 유물 8종류의 벽돌이 전시되어 있다.

 

↑ 산수무늬 벽돌.

 

↑ 산수 봉황무늬 벽돌.

 

↑ 산수 도깨비무늬 벽돌

 

↑ 연꽃 도깨비무늬 벽돌.

 

↑ 연꽃 구름무늬 벽돌

 

↑ 연꽃무늬 벽돌.

 

↑ 용무늬 벽돌.

 

↑ 봉황무늬 벽돌.

 

↑  세계유산 백제유적지구 사진전은 아래와 같이 여러장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으며 영상으로도 볼 수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나오는 말이라고 함.

 

↑ 공주 공산성.

 

↑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 부여정림사지.

 

↑ 부여 왕릉원(부여 능산리 고분군).

 

↑ 부여 나성.

 

↑ 익산 왕궁리 유적.

 

↑ 익산 미륵사지.    '세계유산 백제, 세계유산 가야' 관람을 마친다. 

 

↑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뭔가 조금 부족한 듯하여 가야사 누리길 안내도를 따라 걷는다. 

 

↑ 물고기 문양 ♡.

 

↑ 한국의 아름다운 길, 가야의 거리.

 

↑ 가야 무사들.

 

 

 

↑ 대성동 고분박물관.

 

↑ 가야의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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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7.02.

어디 : 범어사 용성계곡

 

범어사 용성계곡을 한바퀴 둘러본다.

오전까지 내린 비로 용성계곡 계곡물이 넘칠 지경이다.

세차게 흐르는 물소리가 세상사 다 잊게 한다.

 

 

↑  낙동강물 합수지점.  낙동강물을  더하지 않아도  비 온 뒤라 계곡물이 많다.

 

↑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108계단.

 

↑ 정수장 예쁜 담.

 

↑ 용성계곡 산수화 그림터. --- 범어사 정수장 일원 용성계곡 보행로를 새롭게 정비하여 마련한 공간입니다.---

 

↑  물소리 요란하다.  

 

 

 

↑ 물놀이 금지구역.

 

↑ 용성댐 넘치는 물.  물구경하기 딱 좋다. 

 

 

 

 

 

↑ 한참 동안 물소리 들으며 물구경.

 

 

 

 

 

 

 

 

 

 

 

↑ 물바라기  길을 지나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을 만난다.

 

 

 

 

 

 

 

↑ 작은 폭포를 당겨본다.

 

↑ 오른쪽 숲길공원 안내문: 편백숲 하늘에 발돋음하고 맑은 물 노래하는 용성계곡 가슴 열면 음이온 푸른 공기-------

 

 

 

↑ 비는 오락가락,  우산 쓰고 진 땅에 맨발 걷기.  

 

↑  용성계곡 물은 흘러흘러 온천천으로 -----

 

 

 

언제 : 2024.06.29.

어디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에 오를 때부터 빗방울이 듣기 시작한다.

서둘러 전망대를 둘러보고 내려와 해운대 미포 쪽으로

블루라인 파크 산책로를 걷는다.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북청화첩 부근을 지날 무렵

비는 점점 더 많이 내린다.

잠시 북청화첩 갤러리에 들렀다가 일정을 마친다.

 

 

↑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 안내문에 의하면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는 2017.09.17 개통,  높이 20m,  길이 72.5m. 

 

↑ 다릿돌 전망대 정거장에 해변열차 도착.

 

↑ 다릿돌전망대는 원형으로 연장 공사 중. 

 

↑ 공사 중, 출입금지. 

 

↑ 다릿돌전망대에서 본 청사포 방향.

 

↑ 송정 방향.

 

↑ 다릿돌전망대 위에는 관광객,  아래에는 낚시꾼.

 

↑ 비 때문에 출입문을 닫을까?  말까?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가 지나간다.

 

↑ 외국어로 쓰여진 소망물고기도 더러 보인다.

 

↑ 공사 중인 출구 부분. 

 

↑ 기찻길 너머 달맞이고개의 고층 건물들.

 

↑ 한국 관광의 별. 

 

↑  기찻길 옆 산책로.

 

↑ 산책로 옆 기찻길, 기찻길 옆  공중에는 스카이캡슐.

 

↑ 기찻길 옆 접시꽃. 

 

↑ 벌써 코스모스.

 

↑ '반기는 강아지' 그림.

 

↑ 강아지 옆에는 북청화첩.  '옻으로 물들다' 전시 중 2024.06.18~ 07.07.

 

↑ 북청화첩 갤러리 입구.

 

↑ 전시 중인 '옻으로 물들다' 작품들

 

 

 

 

 

 

 

↑ 북청화첩 갤러리 안에서 본 바깥 풍경. 정면으로 기찻길 너머 청사포 앞바다. 왼쪽엔 청사포 정거장.

 

↑  꽤 인기 있는 포토존인 '반기는 강아지'그림을 한번 더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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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6.21.

어디 : 부산근현대역사관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 시기 건축물인 부산근대역사관과

한국 1세대 건축물인 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을 그대로 살려 새롭게 단장한 곳이다.

부산항 개항이후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 관문을 열다.   1876 부산은 조선 최초의 근대 개항장이 되었다.

 

↑ 개항장을 바라보는 조선 선비의 시선.   

긍정적 시선 : 그림 속에 비단 돛을 높이 내걸고...../   부정적 시선 : 관문을 없애고 시장 길을 열고나니.....

 

↑ 당시 부산은 FUSAN으로 표기한 듯.

 

↑ 동래의 변화. 부산 지역의 오랜 중심지는 동래였다. ... 동래부 관아의 부속 건물들을 철거해버렸다. ...

 

↑ 동래 사진엽서. 

 

↑ 온천장 할아버지상 사진엽서.  할아버지상은 현재 부산은행 온천지점 앞에 복원되어 있다.

 

↑ 당시의 신문물. 축음기, 타자기, 사진기 등.

 

↑  당시 전차의 내부 의자를 복원한  듯.

 

↑ "전차 안에서 이것만은 참아주세요."  

 

↑  전차길. (영상)

 

↑ 동래관.  관광이 시작되다.

 

↑ 부산부 거주 인구수 한국인 64,298명, 일본인 40,803명. 진짜?? 

 해방 직전 1944년에는 32만명,  전쟁 직후 1951년 84만명,  최대일 때 1995년 388만명 이라고 하는데. 

 

↑ 부산의 3.1운동.  부산진일신여학교 의거, 동래고등보통학교 장터 의거, 동래 범어사 학생 의거, -----

 

↑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산의 독립운동가들.  박재혁, 윤현지, 서영해, 이봉우, 박차정, 한형석, ------

 

↑ 나는 부산의 독립운동가입니다.

 

↑ 미국 선교사 리처드 헨리 사이드 보텀의 집안을 재현한 공간이라고 함.

 

↑ 2024년 테마교류전/ 문진우 기증 사진전. 06.11~ 08.11.  부산근현대역사관 기획전시실.

 

↑ 전시 사진 중 하나.  동래역

 

↑ 휴게실에서 본 용두산공원 부산탑.

 

↑ 부산근현대역사관 층별 안내도.

 

↑ 금고미술관.  1963년 한국은행 부산본부로 건립할 당시 지하 1층은 화폐 등을 보관하는 금고실이었다.---

 

↑  지하 1층 금고미술관으로 내려가는 길.  금고미술관에서는 '원도심, 회상의 색채' 전시 중(5.28~ 7.21).

 

↑ 오래된 도시.

 

↑ The One.

 

↑ 지하 금고미술관 통로.

 

↑ 편집된 찰나.

 

↑ 지하 금고 철문. 은행 금고 그것도 중앙은행 지점의 금고를 볼 수 있음도 별난 체험? 

 

↑ 연필과 지우개의 사랑 싸움, 관계의 경계선. 

 

↑ 노인, 이발사 그리고 꽃 1- 8.

 

↑ 다망구, 다시 곁을 구하다.(영상)  옛 부산진역 앞. 

 

↑ 집 위의 길,  길 위의 집.  

   본관 관람을 마치고  별관을 둘러보고 보수동 책방골목으로 간다.

 

↑ 보수동 책방골목 입구.

 

↑ 책방골목.

 

↑ 보수동 책방 골목을 지나 토성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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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6.16.

어디 : 토암 도자기공원

 

토암 도자기공원에는 토암 서타원(1945~ 2005)

흙으로 빚은 토우 2002개가 공원 내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2002개는 2002년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의 성공을

염원하는 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이곳 토우들의 특징은 머리 위가 열려있고, 귀가 없고,

입을 벌린 형상이라고 하는데, 일부는 수풀 속에 방치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현재 공원에는 토암선비식당, 찻집이 운영되고 있다.

 

 

↑ 명품 소나무 아래 토우가 숨어있다.

 

↑ 본대로,

 

↑ 느낀대로,

 

↑ 선택은 자유, 착각도 자유. 

 

↑ 지 맘대로. 자유! 

 

 

 

 

↑ 토암 서타원 경주 생. 출생은 1945년 12월 14일 인지? 17일 인지? 

 

 

 

↑ 전통 가마.

 

↑ 꽃밭에도 숲속에도 ---.

 

↑ 토우들의 모임?

 

 

 

 

 

 

 

↑ 대나무 아래에도 ---,

 

 

 

↑ 넝쿨을 머리에 이고,

 

↑ 비스듬히 누워 있기도,

 

↑ 나무 뒤에 숨기도 하고,

 

 

 

 

 

 

 

↑ 머리는 뚫여있다.  

 

↑ 머리는 비어있는데----, 생각은 자꾸 일어난다.

 

 

 

↑ 빈 집.

 

↑ 보고 싶은 곳을 본다.

 

 

 

 

 

↑ 흑, 백, 황.

 

 

 

 

 

↑ 홀로 또 같이.

 

↑ 병마용갱 처럼??

 

 

 

↑ 내려오면서 한번 더 보고.

 

 

 

 

 

↑ 탑 아래에도 ---,

 

↑ 멀리 대변 앞바다가 조금 보인다.

 

↑ 토암공원 입구,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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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6.15.

어디 : 연산동고분군, 온천천 수국

 

연산역~ 연산동 고분군~ 거칠산국 역사길~ 온천천~ 교대역.

 

국가유산 사적인 연산동 고분군은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것으로 삼국시대 부산지역 지배층 무덤이다.

배산 자락에 18기의 큰 봉분이 일렬로 배치되어 있으며

경사면에는 1.000기의 크고 작은 무덤이 있다.---

                                                                   (안내문에 의함)

 

온천천 수국은 활짝 피어 산책객들을 반겨준다.

수국은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꽃 색깔이 달라진다고 한다.

 

 

↑ 연산동 고분군.

 

↑ 눈이 시원하다.

 

↑ 멀리 백양산과 오른쪽 쇠미산.

 

↑ 봉분 너머 배산.

 

↑ 봉분의 아름다움.

 

↑ 소나무 뒤로 해운대 장산.

 

↑ 까치 한 마리.

 

 

 

↑ 고분군으로 오르는 길.

 

↑ 두더지 번식으로 살충제 살포, 나물 채취 금지.

 

↑ 연장이나 장비가 없던 시기에 왜 이리 큰 봉분을 만들었을까?

 

 

 

 

 

 

 

↑ 거칠산국 역사 테마길.

 

↑ 연산동 고분으로 가는 길. 

 

↑ 온천천 연못의 거북선?

 

↑ 온천천 쉼터.

 

↑ 이섭교에서 본 온천천.  

 

↑ 온천천 수국이 곱게 피었다.

 

 

 

 

 

 

 

 

 

 

 

 

 

↑  꽃 좋고 정자 좋고---.

 

 

 

↑ 온천천 물이 맑다. 

 

↑ 새로운 변화, 꿈을 여는 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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