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4.06.04.

어디 : 온천천 

 

온천천 산책 겸 수국을 보러 나갔지만 수국은 아직 덜 피었고,

온천천 산책로 주변에 피어있는 많은 꽃들이 눈길을 끈다.

공들여 가꾼 예쁜 꽃들, 예쁘다.

 

 

↑ 세병교.  그늘이 좋다.

 

↑ 수국은 아직 조금 덜 피었다. 

 

 

 

 

 

 

 

 

 

 

 

 

 

 

 

 

 

 

 

 

 

 

↑ 온천천 시민공원 표석을 지나 

↑ 징검다리를 건너 동래 쪽 산책로를 걷는다.

 

 

 

 

 

 

 

↑ 온천천 물이 덜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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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3.30.

어디 : 온천천 벚꽃

 

온천천 벚꽃이 활짝 피었다.

거의 만개 직전이다.

벌써 한 잎 두 잎 꽃잎이 날리기도 하는데,

내일은 날씨가 흐리다는 예보가 있으니 어쩌나??

상춘객(賞春客)들이 많다.

 

 

↑  온천천 벚꽃이 활짝 피었다.

 

↑ 동해선철교.  

 

↑ 벚꽃은 거의 만개상태.

 

 

 

 

 

 

 

 

 

↑ 꽃잎이 날리기도 하고 ---.

 

↑ 조금 푸른색을 띈 벚꽃.

 

 

 

↑ 벚꽃, 항거석 달고 있다. 

 

 

 

↑ 튜립도 있고 ---,

 

↑ 동백꽃도 있다.

 

↑ 연제구 깃발이 희날린다.

 

 

 

↑ 꽃밭에는 예쁜 꽃들이 잘 가꾸어져 있다.   뒤쪽 키 큰 꽃은 루피너스라고 함. 

 

 

 

 

 

 

 

 

 

↑ 온천천의 새. 왜가리, 중대백로, 흰뺨검둥오리, 해오라기는 텃새.  물달, 청둥오리, 쇠오리, 흰죽지는 철새라고 함. 

 

 

 

↑ 쉼터에서의 여유.

 

 

 

↑ 유채꽃 만발.

 

↑ 징검다리. 

 

 

 

↑ 벚나무에는 일련번호가 쓰여있다. 

 

 

 

↑ 홍매.

 

↑ 민들레 홀씨되어 ---.

 

↑ 영산홍 꽃망울 터트리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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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4.03.27.

어디 : 온천천

 

온천천 벚꽃은 조금 덜 피었다.

만개하려면 며칠 더 기다려야 할 듯하다.

산책객들과 나들이객들이 많다.

온천천 벚꽃이 활짝 필 때 다시 와 봐야지.

 

 

↑ 온천천 벚꽃은 아직 멀었다.

 

↑ 조금 더 핀 벚꽃도 있지도 하지만 ---.

 

 

 

 

 

 

 

↑ 명자꽃, 동백꽃, 벚꽃.  봄이 왔나 봄.

 

↑  멀리 금정산.

 

↑ 꽃을 따먹는 비둘기.

 

↑ 벚꽃은 조금 이르고, 유채는 활짝 피기도 하고---.

 

 

 

 

 

 

↑ 갈대.

 

 

 

↑ 초록초록, 파릇파릇.

 

 

↑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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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12.19.

어디 : 온천천 빛축제

 

1회 빛이 물든 온천천 빛축제 중( 2023.12.15.~ 2024.1.31.)이다.

장소는 1호선 동래역 4출구~세병교까지, 온천천카페거리.

점등시간 17.00~ 22.00

관람객들이 많다.

첫술에 배부르랴.

 

↑ 제1회 빛이 물든 온천천 빛축제.

 

 

 

반영도 아름답다.

 

↑ 선물같은 당신에게 선물같은 하루를.

 

 

 

↑ 인공폭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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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06

어디 : 온천천 

 

온천천 수국이 활짝 피었다.

수국은 6~ 7월에 개화하는 꽃으로 푸른색, 붉은색 등 여러 색이 있다.

꽃말은 냉정, 무정이라고 한다.

 

 

 

↑  수국: 조금만 건조해져도 바로 꽃이 마르지만 물속에 담가 두면 다시 살아난다.  --- 그래서 수국일까? 

 

 

 

 

 

 

 

↑  온천천 산책로 옆 수국.

 

 

 

 

 

 

 

 

 

 

 

↑ 비 온 뒤라 맑은 물이 흐른다.

 

 

↑ 시의 거리.   속삭임:  봄비 이슬방울 도란도란/ 저리도 작은 속삭임/ 꽃잎 두근두근 

 

↑ 늙은이들은 다리 아래 그늘에서 장기나 바둑으로,                 젊은이들은 밝은 햇빛 아래에서 농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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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04.01

어디 : 온천천 

 

연제고분 판타지축제(2023.03.31~ 4.01) 현장인 온천천으로 간다.

코로나19로 나들이에 목말랐던 사람들이 다 몰려나온 듯 행사장엔 인파로 넘친다.

연제고분 축제는 연제구 연산동의 고분군(국가 지정 문화제 사적 제539호)과 관련된 듯.

온천천 벚꽃은 이미 한물가고 강물엔 꽃잎이 떠내려가고 있다.

 

 

↑ 주행사장.

 

↑ 벚꽃은 떨어지는 중. .

 

↑ 왕가의 행렬.

 

↑ 벚꽃잎이 강물에 떠내려간다.

 

↑ 왕가의 행렬 팀 일부의 한바탕 공연.

 

↑ 거칠산국 왕일까??

 

↑ 온천천 물이 엄청 맑다.

 

↑ 징검다리를 건너는 사람들. 그리고 자전거도 있고 유모차도 있고 ...

 

↑ 행렬은 수연교에서 세병교까지. 행렬팀이 더 많았으면 ---.

 

↑ 유채꽃 활짝.

 

 

↑ '벚꽃유수 묘연거' 인가??

 

↑ 청보리 + 유채꽃.

 

↑ 철쭉꽃도 피고 ---.

 

 

 

↑ 온천천 옆 부전교회(우)

 

↑ 지금 부터는  어제 저녁 개막식 때의 사진임.  관람객들이 너무 많이 몰려 축제 보다는 사람구경이다. 

  식당도 만원.

 

↑ 더 이상 진입할 수가 없다.

 

↑ 겨우 빠져 나와 윗길에서 내려다 본다.

 

↑ 가수 장민호 차량앞에서 기념촬영하는 팬들.  

 

 

 

 

↑ 넘치는 인파.

 

 

 

↑ 걸어다니는 소주병. ㅋ

 

↑ 온천천 양쪽에 공연 관람객들이  수두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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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온천천 

 

온천천 벚꽃이 활짝 피었다.

상춘객들과 나들이객들로 붐빈다.

그러나 흐린 날씨에 미세먼지까지 더하여 벚꽃이 제 빛을 내지 못한다.

 

 

 

 

 

 

 

 

 

 

 

 

 

 

 

↑ 하늘엔 먹구름.

 

 

 

 

 

↑ 당신이 웃어 행복한 나.

 

 

↑ 온천천 물 위를 나는 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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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03.22

어디 : 온천천

 

올해는 벚꽃이 예년보다 빨리 핀다고 한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므로 흐린 날씨인데도 오후에 잠시 짬을 내어

온천천벚꽃 개화 상태를 보러 나간다.

세병교 주변의 벚꽃 개화 상태는 약50%쯤..., 주말 쯤 만개하려나.

 

↑ 온천천.

 

↑ 유채꽃 활짝.

 

↑ 조팝꽃?

 

↑ 갈대.

 

↑ 벚꽃은 피는 중.

 

↑ 개화 상태는 50% 쯤 될까?

 

↑ 동백꽃.

 

 

↑ 세병교.

 

 

 

↑ 동백+ 벚꽃.

 

↑ 명자꽃.

 

↑ 동해선철교.

 

↑  벚꽃 탐방객들도 더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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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온천천 

 

지난 밤 온도 영하 12도.

온천천이 얼었다.

간만에 보는 온천천 결빙 풍경이다.

 

↑ 온천천에 얼음이 깡깡 얼었다.

 

 

↑ 징검다리 윗쪽은 얼고 아랫쪽은 물이 흐른다.

 

↑ 부전교회 너머 멀리 금정산.

 

↑ 가운데 쯤 세병교.

 

↑ 유채밭.

 

↑ 갈대는 바람에 흔들리고...,

 

 

↑ 세병교.

 

↑ 어릴 때 얼음 위에서 놀던 추억이---.

 

↑ 온천천의 새.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철새인 왜가리, 쇠백로, 중대백로는 2006 이후 온천천에서 텃새화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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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온천천

 

동해선 부산원동역~ 수영강·온천천 합수지점~ 온천천시민공원~ 세병교~ 교대역.

어제 밤 기온이 영하 4도 아래로 내려갔다.

온천천은 얼었을까? 궁금하여 나갔지만 얼음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도 산책객들이 많다.

덩달아 걷는다. 걸어서 남 주나?

 

↑ 수영강 원동교 위에 부산원동역.

 

  수영강변 쉼터.

 

  이 길은 갈맷길의 일부이기도 하다. 잘 정비 되어있다. 

 

  수영강과 온천천의 합수지점.

 

  왠 영어? 한글은? 우회전하여 온천천으로 ---

 

  온천천 너머 배산.

 

  관심일까??

 

↑ 온천천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 억새꽃이 포근한 느낌.

 

↑ 흔들리는 갈대. 

 

↑ 장산.

 

  동백꽃이 피어있고, 벚나무 가지는 앙상.

 

↑ 온천천 카페거리.

 

↑ 살기 좋은 동래.                                                                               사랑의 동래온천.

 

  유채밭.

 

바람에 흔들리는 저 잎은 언제까지 버틸까?

 

↑ 왜가리?

 

↑ 얼쑤(동래).

 

↑ 동해선철교, 구철교, 세병교.

 

↑ 정면으로 금정산.

 

↑ 수양버들잎은 여전히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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