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2.09.29

어디 : 황령산

 

배산역~ 우암사~ 금련산~ 황령산~ 행경산~ 고운사~ 동의대~ 양정역.

황령산은 시내 중심가에 위치하여 시내를 다 내려다 볼 수 있고

부산앞바다 조망도 좋은 산이다.

그러나 오늘은 구름 없는 맑은 날씨인데도 바다 쪽 조망이 흐리다.

 

황령산 정상부에 25층 높이의 전망대를 만들고,

서면과 연결되는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기사를 최근에 본 적이 있다.

황령산 정상부엔 지금도 높은 통신탑이 세워져 있으며 전망대가

세 곳이나 만들어져 있다. 앞으로 정상부는 어떻게 변할까?

 

↑ 우암사에서 본 멀리 금정산 상계봉~ 고당봉~ 계명봉(우)까지. 오른쪽은 배산. 

 

↑ 우암사 미륵불.                                                                        ↑ 동굴법당 대자비전 가는 길. 

 

↑ 동굴법당. 가운데 쯤 돌미륵부처.  오른쪽은 용왕과 산신(?).         동굴법당 2층의 부처.

 

↑ 계곡 옆 길을 따라 오르면 조금 후 길이 희미해진다. 우암사에서 금련산으로 오르는 이 직등코스는

  옛날보다 더 묵었다.  거의 개척 산행 수준, 길 없는 길, 피해야 할 코스이다.

 

↑ 금련산 413.6m. 오른쪽은 옛 초소인 듯.  금련산 정상은 통신탑으로 접근금지.

 

예전에 이 곳에서 바다가 보였는데  지금은 나무가 많이 자라 조망을 가린다, 의자 옆엔 잡초가 무성하다.

 

↑ 황령산 벚꽃길.

 

↑ 벚꽃길에서 황령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가의 돌탑.

 

↑기암.

 

↑ 철없는 철쭉.

 

↑ 지나 온 금련산.  그 너머 왼쪽으로 장산. 오른쪽으로 마린시티와 동백섬.

 

↑ 아래 쪽 산 속의 물망골 마을.

 

↑ 기암.

 

↑ 정면으로 행경산 너머 쇠미산(금정봉).  쇠미산 왼쪽으로 백양산, 오른쪽으로 금정산.

 

↑ 황령산 정상석 427m.

 

↑ 정상석 왼쪽으로 금련산과 마린시티, 오른쪽으로 광안대교.

 

↑ 가운데 쯤 배산, 오른쪽 장산.

 

↑ 바다쪽 조망은 흐리다. 왼쪽 장자산, 가운데 신선대와 태종대, 오른쪽 봉래산.

 

↑ '쓰레기 투기 금지' 이지만 뒤쪽엔 쓰레기가 널려있다.  오른쪽 정자 주변은 깨끗하다. 

 

↑ 행경산으로 오르면서 뒤 돌아본 황령산의 통신탑.  오른쪽 사자봉.

 

↑ 행경산 347m.

 

↑ 행경산을 지나 바위전망대에서 본 서면 방향.  오른쪽으로 부산시민공원.

 

↑ 가운데 쇠미산(금정봉) 좌우로 백양산과 상계봉이 펼쳐지고,  앞쪽으로는 화지산~ 정묘사로 이어진다.

 

↑ 쉼터에서 오른쪽은 물망골 가는 길. 왼쪽은 구상반려암, 동의대 방향. 동의대 방향으로 ---.

 

↑ 황령산 나들숲길 안내도.

 

↑ 고운사(高雲寺) 앞을 지나 동의대~ 양정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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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09.20

어디 : 해운대 장산

 

동해선 벡스코역~ 소릿길습지~ 선바위 장군암~ 정상~ 억새밭~

애국지사 강근호길~ 장산체육공원~ 신해운대역.

지난 6.28 개방되었다는 정상석도 보고 장산 억새도 볼 겸해서

장산에 올랐지만 예상외로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이다.

장산 억새는 태풍에 더러 쓰러지기도 한 듯 볼품이 덜하다.

 

 

↑ 오르면서 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뒤 돌아본 해운대 마린시티와 벡스코.

 

↑ 팔각정에서 올려다 본 장산 방향. 이 때까지만 해도 날씨는 좋았다.

 

↑ 세월이 흘러 봉분은 사라지고 작은 돌로 만들어진 울타리가 무덤의 흔적을 말해 주는 듯.

 

↑ 장산 이야기 세째고개. 성불사 1.6km, 정상 0.7km, 합하면 2.3km. 

 

↑ 기우제를 지내기도 했다는 선바위 장군암. 높이 11m, 둘레 12m. 

 

↑ 장군암 옆 부러진 바위.

 

↑ 바위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해운대 앞바다. 

 

↑ 하늘엔 구름이 몰려든다.

 

↑ 석문. 상어 이빨바위라고 불리기도.

 

↑ 기암.

 

↑ 광안대교와 멀리 태종대, 영도 봉래산까지.

 

↑ 안전하게 자리한 바위와                                                                                            넘어질 듯한 바위가 이웃하고 있다.

 

↑ 장산 정상전망대는 막혀있다.                                             예전에는 뚫여있어 전망을 볼 수있었는데 ---.(2017.03.08찍음)

 

↑ 구 장산정상석 해발 634m. 실제 정상은 이 보다 20m 높은 곳. 여기서 오른쪽으로 0.5km 돌아 올라가야 한다.

 

↑ 실제 정상 50m 아래에 있는 장산 정상 이용 안내. "--- 장산 정상은  6.25전쟁 이후 폐쇄되었다가 22년 1월 1일 시민의 품으로( 22.06.28개방되었다고 함) 돌아왔으며 백두대간의 한 줄기로--- (왠 백두대간??)

 

↑ 장산의 동,서, 남쪽은 조망할 수있으며 북쪽은 막혀있어 조망이 안된다. 

 

↑ 정상부근의 전봇대와 전깃줄로 조망을 가리기도 한다.

↑ 장산 너덜겅의 그 많은 돌들 중에서 정상석에 어울릴 만한 멋진 돌이 없었는지 왜 멀리 경기도에서 가져왔을까??

 

↑  정상석 뒷면." 장산, 바다를 품고 하늘을 꿈꾸다."                  ↑ 2011.10.17 제13회 장산제 행사 때 정상에서 찍은 정상석. 

 

↑ 정상에서 본 풍경들. 왼쪽 상계봉에서 고당봉 까지. 오른쪽으로 멀리 영알의 산들이 희미하다. 

 

↑ 백양산과 상계봉. 가운데 쯤 왼쪽으로 온천천과 수영강이 조금 보이기도---.

 

↑ 정상에서 억새밭까지는 1.7km. 장산 개방시간은 10.00~ 15.00.  억새밭에서 올라 오는 산객은 거리와 시간 감안해야---.

 

↑ 억새가 바람에 눕는다.

 

↑ 억새 사잇길을 지나 ---.

 

↑ 날씨가 많이 흐려졌다. 해운대 앞바다가 희미하다.

 

↑ 하산길에는 야자메트가 길게 깔여있어 걷기 좋고,                                                           통나무 긴의자도 있어 쉬기 좋다.

 

↑ 만주벌의 강근호와 장산의 이정희.

 애국지사 강근호(1896~ 19860). 신흥무관학교 졸업, 청산리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6.25전쟁에도 참전하였으며

그 후 연대장으로 전역함.  부인 이정희여사(1932~ 2016)는 이시영부통령의 증손녀이며 6.25참전용사로 전후

장산개척단장이 되어 제대군인으로 구성된 단원들과 함게 50만평을 개간하였으며 모정원에서 말년을 보냈다고 함.

↑ 태극기 휘날리는 애국지사 강근호님의 집. 모정원.

 

↑ 양운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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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벡양산 운수사 꽃무릇

 

구포 무장애숲길을 지나 운수사에 닿는다.

운수사 꽃무릇이 활짝 피었다.

운수사 대웅보전과 종각 앞 높은 언덕에 심어진 3만3천포기의

꽃무릇이 제 빛깔을 내고 있다.

불갑사, 용천사, 선운사 꽃무릇 탐방이, 길이 멀어 부담스러우면

가까운 백양산 운수사 꽃무릇이라도 보면 어떨까?

꽃무릇의 꽃말은 애절한 사랑, 죽음, 환생이라고 한다.

 

↑ 운수사 대웅보전과 범종각. 대웅보전은 108평이나 되는 큰 법당이라고 한다.

 

↑ 꽃무릇이 활짝 피어있다.

 

↑ 꽃도 많고 차도 많다.

 

↑ 범종각에는 '금정산 운수사'라 새겨겨 있다.

 

↑ 언덕의 갓쪽에도 꽃이 더 번식되기를 ---..

 

↑ 좋아 질라고. 운수사 대웅보전 앞. 

 

↑ 붉은 꽃, 노란 꽃이 어울려 피어있다. 

 

↑ 꽃무릇 너머 낙동강.

 

 

 

 

 

 

↑ 물 좋고 꽃 좋고,

 

↑ 보물 제 1896호 운수사 대웅전.  3칸짜리 대웅전이 108평 대웅보전으로---.

 

 

 

↑ 운수사 꽃무릇을 다시 한 번 더 올려다 보고,

 

↑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길 따라 내려온다.

 

 

 

 

↑ 운수천 바위들은 그대로 이지만 물은 예전처럼 깨끗한지 ??

 

↑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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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09.17

어디 : 구포무장애 숲길~  범방산

 

구명역~ 구포무장애 숲길~ 범방산 하늘바람전망대~ 운수사~

백양산 체험형웰빙숲, 운수천~ 모라역.

운수사 꽃무릇을 보러 가면서 구포무장애숲길을 지나가기로 한다.

구포무장애숲길은 들머리에서 범방산까지 이어지는 2.1km 데크길이다.

범방산에서 운수사까지는 1.2km 산길이다.

 

들머리, 구포 무장애숲길 안내도. 

 

↑ 처음에는 완만한 길이지만

 

↑ 위험한 바위도 보이고,

 

↑ 작은 석문을 지나기도 한다.

 

↑ 구포무장애숲길 안내문. 2013.12.조성.

 

↑ 거북바위. 잡목에 가려 머리만 보인다.                                   정승바위.

 

↑ 낙동강과 고당봉(오른쪽).

 

↑ 무장애숲길은 돌고 돌아,

 

 

 

 

↑ 구포3동 너머 주지봉, 왼쪽 나뭇가지 사이로 상계봉.

 

↑ 범방산 전망대 해발 210m.

 

↑ 구포무장애숲길, 하늘바람전망대.

 

↑ 낙동강 너머 대저생태공원.

 

↑ 낙동강변의 삼락생태공원.

 

↑ 범방산 초생달??

 

↑ 짝궁바위.

 

↑ 범방산 전망대를 뒤로하고,

 

↑ 운수사로 가는 길. 노느니 운수사 꽃무릇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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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화지산 치유숲길

 

양정역~ 화지공원~ 부산진배롱나무~ 화지산 치유숲길~ 정상~

힐링가든~ 종합운동장역.

화지산은 높이 199m로 그리 높지 않아 운동 삼아 걷기 좋은 곳이다.

오늘도 많은 나들이객들이 오르내린다.

들머리 화지공원의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양정동 배롱나무(천년기념물 168호)는

목백일홍이라는 이름답게 아직도 꽃이 활짝 피어있다.

 

↑ 화지공원 현경문으로 들어가서,

 

↑ 양정동 배롱나무를 보고 더 오르면 화지사 갈림길을 만나고, 왼쪽으로 가면 동래정씨제실을 만난다, 

 

 ***  참고로 한 달 전인 22.08.09 찍은 배롱나무꽃과 비교해 보면 꽃은 크게 달라진게 없는 듯하다.

 

↑ 등산로는 동래정씨제실 왼쪽으로 열린다. 

 

↑ 대나무숲을 오른쪽으로 끼고 등산로를 따르면 돌탑 1기를 만난다.

 

↑ 소나무숲길을 지나고 

 

↑ 향토예비군 참호.

 

↑ 큰 소나무를 이리 보고 저리 보고. 

 

↑ 편백나무 숲. 

 

↑ 태극기 휘날리는 화지산 정상

↑ 화지산 치유숲길 안내도와 힐링가든 지도

↑ 정상 부근에는 꽃무릇이 덤성덤성 피어있다.

 

↑ 송신탑 옆 체육시설과 쉼터. 

 

↑ 나무 사이로 보이는 사직종합운동장. 멀리 철마산이 희미하다,

 

↑ 멀리 왼쪽으로 상계봉.

 

↑ 힐링가든.

 

↑ 힐링가든은 출입통제.

 

↑ 정면으로 쇠미산(금정봉). 

 

↑ 정면으로 산어귀전망대와 그 너머 상계봉.

 

↑ 사직동 종합운동장으로 내려온다. 운동장 옆 호미와 비둘기.

 

↑    22.10.15  BTS 부산콘서트가 열린다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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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장산 마고당, 천제단

 

신해운대역~ 대천공원~ 장산산림욕장~ 양운폭포~ 마고당~ 천제단~

장산계곡~ 대천호수~ 신해운대역.

장산 중턱 너덜겅에 자리하고 있는 마고당·천제단(麻姑堂·天祭壇)은

지역 수호신 마고할미를 모시는 제당과 천신 지신 산신을 모시는

제단이라고 한다. (부산시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고 함).

 

장산계곡 옆길을 따라 비온 뒤의 요란한 계곡 물소리 들으며

내려오니 간만에 귀 호강을 겸하는 산행이다.

 

↑ 양운폭포.

 

 

↑ 마고당, 천제단 산행지도. 지도는 참고일 뿐. 

 

 

↑ 애국지사 강근호의 길. 이 길을 따라가도 되지만 조금 왼쪽에 있는, 

 

 

↑  '장산 이야기 일곱고개 중 첫째 고개' 뒷쪽 산길을 따른다. 다리를 건너기 전 오른쪽이다.

 

 

↑ 장산의 천제단 안내문이 보이고, 곧 마고당 400m, 천제단 600m, 중봉 1,800m 이정표를 만나면 왼쪽 샛길을 따른다.

 

↑ 마고당 입구. 

 

 

↑ 마고당 안내문.---1714년 이래 기우제를 지낸 것을 시작으로  마고할머니를 모신 제당을 세워 ---장산신당보존 위원회---

 

 

↑ 마고당 안쪽으로 들어가 본다.  제단이 있고 경고문도 있다. 아래 쪽에는 샘물이 있다.

 

↑ 상산마고당(上山麻姑堂)이라 쓰여 있다. 상산= 장산

 

 

  이 많은 돌들을 어찌 모으고 쌓았을까?

 

 

  마고당 제기보관소.

 

 

마고당을 뒤로 하고 오르면서 뒤돌아 본다. 왼쪽은 제기보관소, 오른쪽은 상산마고당 건물.

 

 

  배움의 숲길, 건강의 숲길 이정목에 번호가 연결되어 있지만 산행할 때는 길 찾기는 쉽지 않다,

 

 

  너덜겅에서 본 해운대  앞바다. 오른쪽은 옥녀봉인 듯.

 

 

  너덜겅 바위 구경하다가

 

 

  기암을 보고,

 

 

  바위 틈새에서 자라는 분재형 소나무를 만난다.  오래오래 살아가게 할 방법은 없을까? 

 

 

  천제단 30m, 마고당 60m. 

 

 

천제단. 제단 위 세 입석은 천신, 지신, 산신을 의미한다는데,  천제단인데 정상이 아닌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을까? 

 

 

세 입석 신을 앞에서 보고                                                        뒤에서도 본다.

 

  천제단 뒤쪽에 있는 기암. 주름진 얼굴의 옆 모습처럼.

 

 

  천제단 안내문.  조금 아래쪽에 샘물이 있다.

 

 

  또 너덜겅을 만나고 

 

 

  돌탑 한 기가 보인다.  장산 너덜겅의 이 많은 돌들을 잘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관광용이든 건축용이든 ----.

 

 

  계곡 물소리 시원하고 ---,

 

  기암.

 

 

  작은 물소리,

 

 

  큰 물소리를 들으며 즐산이다. 

 

 

  오름길의 반대편에서 본 양운폭포.

 

 

  벌떡 ---.

 

 

 

  대천호수? 저수지?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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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쇠미산(금정봉)

 

사직역~ 원광사~ 직등코스~ 정상~ 베틀굴~ 덕석바위~ 찬물샘~ 체육시설~ 사직역.

여름의 끝자락이라 아직 더운 날씨이다.

쇠미산(399m)은 멋진 조망 터 이지만 요즘은 주변 나무들이

키가 너무 커서 조망을 다 가린다. 아쉽다.

쇠미산은 정상보다는 베틀굴과 덕석바위가 더 볼거리이다. 

 

↑ 금정산 원광사라 쓰여있다. 원광사 앞을 지나 임도를 따르다가 오른쪽 직등코스로 접어든다.

 

↑ 쇠미산 정상에서는 조망이 없으므로 오름 길에 전망이 트이면 풍경을 당겨 보기도 한다.  당겨 본 화지산 너머 황령산. 

 

↑ 당겨 본 배산 너머 해운대 마린시티.

 

↑ 바위 무더기를 만나고                                                               그 옆의 공든 돌탑 한 기.

 

↑ 기암.

 

↑ 당겨 본 태종대와 영도 봉래산(우).

 

↑왼쪽 달음산에서 오른쪽 해운대 장산까지.

 

↑ 장산에서 황령산까지.

 

↑ 금련산, 황령산에서 봉래산까지.

 

↑ 당겨 본 사직야구장.

 

↑ 정상 조금 아래 공원경계 표시판? 무슨 공원? 어린이대공원일까? 

 

↑ 쇠미산 표석 399m. 지도에는 금정봉으로 표시 되어 있다. 정상에서는 조망이 안 나온다. 대책이 없을까? 

 

↑ 자리를 조금 옮겨 당겨 본 낙동강.

 

↑ 당겨 본 상계봉과 망미봉. 그 사이에 병풍암과 석불사.

 

↑ 베틀굴, 안내문에 의하면 베틀굴은 쇠미산 덕석바위 밑에 길이 25m쯤 되는 자연동굴이다.

임진왜란 때 전장에 나간 남편을 위해 여인들이 베를 짰다는 전설이 있다.

왼쪽에 있는 작은 구멍은 비녀를 이용하여 뚫어 동네를 내려다보았다고 하여 비녀굴이라 부른다.

 

☞또 다른 안내문에 의하면 베틀굴은 부산 국가지질공원이다.

   --- 이 베틀굴은 백악기 호수 퇴적층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며 

   세계적으로 그 예가 많지 않아 연구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유산이다.

 

↑ 덕석바위. 안내문에 의하면---  전설의 소년장수와 그가 탄 말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어디쯤 일까??

 

↑ 돌무더기. 예전 쇠미산 정상 돌탑의 돌을 이 곳으로 옮겼을까?

 

↑ 편백나무 조림숲.

 

↑ 찬물샘. 수원 고갈로 당분간 폐쇄. 예전엔 물이 콸콸 흘러 나왔는데---, 졸졸 흘러 산객들이 마실 수 있으면 좋으련만---.

 

↑쇠미산 편백숲길, 피톤치드가 듬뿍. 

 

 

↑ 작은 기도처를 지나고 

 

↑ 다시 원광사 앞을 지나 원점회귀.

 

↑ 금용암 주차장 뒤 장승군은 어디로 옮겨 졌는지 지금은 없어졌다.  직등코스는 임도 옆 벤치 2개 뒤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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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윤산

 

부산대역~ 부곡암~ 윤산둘레길~ 오륜동 갈림길~ 정상· 윤산해맞이 전망대~ 온천장역.

윤산둘레길은 걷기 좋은 길, 산책객들이 많다.

윤산(輪山: 318m)은 예전에 구월산이라 부르기도 했다.

 

부곡암 대웅전,  산행은 부암암 입구에서 시작한다.                   부곡암 대웅전 옆 불상. 

 

 

윤산 둘레길은 걷기 좋은 숲속 길이다. 

 

 

윤산 이야기, 윤산의 산이름 유래.  

 

 

윤산 전망데크에서는  전망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의자에 올라 나무 사이로 겨우 보이는 회동수원지. 

 

 

정상으로 이어지는 데크계단.

 

 

윤산 정상. 옛 정상석 2개가 보이고,

 

 

새로운 정상석이 하나 더 만들어져 있다. 자연석, 멋지다.

 

 

윤산 해맞이 전망대 경관 안내.

 

 

회동수원지와 그 너머 아홉산과 멀리 달음산.

 

 

가운데 쯤 해운대수목원.

 

 

정면으로 정관산업로 너머 계좌산과 운봉산.

 

 

윤산이 몸살 났슈--- 쓰레기는 제발 !! 가저 가유!!

 

 

둘레길 옆 소나무 좋고,

 

 

둘레길 옆 쉼터도 좋다.

 

 

친환경 돌밭침 의자. 

 

 

해운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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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배산~ 배산성지

 

배산역~ 바람고개~ 망해정~ 정상~ 배산성지·잔뫼정~ 연산동고분군~

온천천~ 세병교~ 교대역

배산(盃山: 256m)은 술잔(盃)을 엎어 놓은 모양이라고 한다.

8부 능선쯤에 있는 배산성지(盃山城址)는 거칠산국의 유적이라는

설이 있는데 최근에 집수지 등 일부가 발굴되어 복원되어 있다.

 

 

↑ 바람고개 쉼터.

 

 

↑ 정상으로 이어지는 데크계단.

 

 

↑ 왼쪽 부터 금련산~ 황령산~ 행경산.

 

 

↑ 왼쪽으로 광안대교.

 

 

↑ 망해봉에는 돌탑이 세워져 있을 뿐, 

 

 

↑ 조망이 너무 가린다. 잡목을 자르거나 데크 전망대를 세우거나---. 잡목 사이로 당겨 본 해운대 방향.  

 

 

↑ 지도에는 망해정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바다는 보이지 않는다.

 

 

↑ 배산 정상석. 이곳에서도 나무에 가려 조망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 정상에서 북쪽으로 조금 내려온 전망대에서 본 금정산 상계봉~ 고당봉~ 계명봉.

 

 

↑ 고당봉(좌), 달음산(우), 가운데 윤산.

 

 

↑ 당겨 본 연산동고분군.(사적 제539호)

 

 

↑ 왼쪽 아래 연산동 고분군과 오른쪽 위 복천동 고분군.

 

 

↑ 복원된 배산성지 집수지에는 잡초가 무성.                              ↑  집수지 너머 멀리 장산.

 

 

↑ 집수지 관찰데크

 

 

↑ 집수지 : 1호 집수지는 직경 9.5m, 깊이 3.2m.   2호 집수지는 직경 13m, 깊이 4.6m. 

 

 

↑ 잔뫼정은 출입금지. 

 

↑ 배산성지 안내문.

 

 

↑ 배산성지의 집수지 1호, 2호와 축대는 복원되어 있다. 

 

 

↑ 복원된 배산성지 축대.

 

↑ 하산 길.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 연산동 고분군.

 

 

↑ 고분군 사이로 멀리 장산.

 

 

↑ 고분군 너머 배산.

 

↑ 더운 날씨 탓인지?  온천천에는 나들이객들이 드물다. .

 

 

↑ 운동하는 이들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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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07.06

어디 : 벅구산

 

범어사역~ 금정도서관~ 벅구산· 암릉지대~ 남산역.

장마철이지만 비는 오지 않고, 습도가 높고 엄청 더운 날씨이다.

낮은 산 벅구산(187m)으로 간다.

예전에 산 이름도 모른 채 올라, 산책 나온 주민에게 문의한 바

버꾸산이라 부른다고 했는데 ----,

최근에 지도를 보니 인근에 벅구산로가 있으니 벅구산이 정답인 듯.

벅구산을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하면 버꾸산이 될 수도 있으니--- ㅋ.

 

낮은 산이지만 정상은 바위로 이루어져 조망은 그런대로 열린다.

벅구산으로 오르는 등산로는 외길로 정상까지 이어지지만,  

남쪽으로 이어지는 하산 길은 동래베네스트 GC로 길이 끊어진다.

 

↑ 금정도서관 앞 건널목을 건너면 인공폭포 왼쪽으로 산길이 열린다.

 

↑  폭포 조금 뒤에 4.19혁명 신정웅열사 추모비가 세워져 있고,

 

↑ 곧 체력단련장을 만난다.

 

↑ 외길 등산로롤 따르면 단석산 단석을 조금 닮은 바위도 있고,

 

↑  투구처럼 생긴 바위도 보인다.

 

↑ 기암.

 

↑  정상에 오르면 바로 앞에는 골프장이 펼쳐지고, 왼쪽으로 아홉산, 정면으로 부엉산 너머 멀리 장산.

 

↑  왼쪽 장산, 가운데 윤산과 황령산, 오른쪽 금정산 자락.

 

↑  가운데 쯤 남산봉과 그 너머 금정산 고당봉, 오른쪽으로 계명봉과 멀리 장군봉.

 

↑  정면으로 금정산 주능선이 병풍처럼 펼져진다.

 

↑  바위 틈새의 소나무 한 그루.

 

↑ 길게 누워있는 바위를 만난다.

 

↑ 누에(?)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 

 

↑ 벅구산에서만 볼 수있는 바위인 듯.

 

↑ 윤산과 금정산 사이로 금정구 시가지가 이어지고, 오른쪽 아래 침례병원 건물이 보인다.

 

 

↑  정상부의 바위들. 예전과 달리 나무가 많이 자라 바위들을 다 둘러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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