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10.17.
어디 : 동래읍성, 복천박물관
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
“함께 달린 시간 - 우리 곁의 말 이야기”를 보러 가는 길에
동래읍성 역사축제장을 지나게 된다.
축제장답게 관람객들이 엄청 많다.
복천박물관과 야외 고분군은 비교적 조용하다.
전시기간: 2026.09.22~ 11.22.

↑ 제32회 동래읍성 역사축제장 입구.

↑ 축제장 공연.

↑ 봉황새. 용.

↑ 동래읍성 북문.

↑ 소망등 터널.

↑ ♡

↑ 전사이 가도난(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 주기는 어렵다.) 탁자 위에는 혈선발 시가 쓰여진 부채 그림.
☞혈선발: 고성원훈 열진고침 군신의중 부자은경. (충렬공이 순절 직전 부채에 쓴 혈서라고 함)
외로운 성은 달무리지고, 여러 진들은 단잠에 빠져있네. 군신의 의가 중하니, 부모의 은혜는 오히려 가볍다.

↑ 남사당패 줄타기 공연장.

↑ 복천박물관 기회전시실 입구. " 우리 곁의 말 이야기, 함께 달린 시간"

↑ 말이 끄는 수레의 복원 모습. 수레바퀴 모양 토기.

↑ 말머리 가리개.

↑ 말갖춤 착장 복원도.


↑ 동물 토우 장식 원통 모양 그릇 받침(좌). 도기 말머리 장식 뿔잔(우).

↑ " 말과 함께 달린 시간- 말은 한반도에 등장한 이후 사람들의 삶과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역활을 해왔습니다.---"

↑ 1.안장/ 2.금은 상감장식 철재 발걸이/ 3.청동 귀면 장식 말방울/ 4.금동 귀면 장식 말방울.

↑ 암행어사 출두요~. 마패.

↑ 방생방사 방사방생 (方生方死 方死方生) "삶이 있으므로 죽음이 있고, 죽음이 있으므로 삶이 있다."

↑ 좌로 부터 꼭두/ 일직사자/ 월직사자.
꼭두는 상여를 장식하는 나무 인형으로 망자의 저승길을 안내하거나 보호하는 역할을 함.
일직사자는 백마를 타고 낮에 죽은 이의 영혼을, 월직사자는 흑마를 타고 밤에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

↑ 복천동 야외 고분군.

↑ 멀리 해운대 장산, 오른쪽 동장대.

↑ 왼쪽 북장대, 오른쪽 멀리 장산.

↑ 복천동 고분군 야외전시관. ---- 가야의 매장풍습을 엿볼 수 있다.

↑ 53호 고분. 순장의 흔적이 보이고---. 왼쪽은 으뜸 덧널, 오른쪽은 딸린 덧널.

↑ 54호 고분. 앞쪽은 딸린 덧널, 뒤쪽은 으뜸 덧널.

↑ 복천동 고분군 1호 유적.

↑ 복천동 고분군 너머 아파트군.

↑ 고분군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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