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8.06.
어디 : 부산박물관
부산박물관에서는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개최 기념으로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를 전시 중이다.
전시 기간: 2026.07.07.~ 08.30.
국보 보물 등 198점이 전시되어 있다고 함.
↑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 전시기간: 2026.07.07~ 08.30.
↑ --- 과인은 천지의 도우심과 조종의 덕으로 보위에 올랐으니 ---- 조선 국왕 이성계가 발문을 쓰다.--- 1393년.
↑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세계유산 17건.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20건.
↑ 전시를 열며.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통치의 모든 과정을 치밀하게 문자로 남긴 위대한 기록의 나라였습니다. -----
↑ 전시실 가는 길.
↑ 기록의 나라, 조선. ---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의궤'는 각기 다른 목적와 특징----
↑ 사고(史庫)는 거의 남한에 위치.
↑ 조선왕조실록 등 많은 책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 조선왕조실록의 편찬. 1.초초작성 --- 6. 세초(초초와 중초의 글씨는 물로 씻어 내고 종이는 조지서(종이 만드는 관아)로 ---.
↑ 광해군일기의 중초본.
↑ 처음 편찬된 태조실록.
↑ 명성왕후를 왕비로 책봉한 교명.
↑ 정조의 화성 행차를 그린 병풍.
↑ 나무로 만든 용무늬 초. 향을 올려 놓던 탁자.
↑ 비단꽃을 꽂았던 용무늬 항아리.
↑ 술을 올려 놓던 가구. 은도금 일월병과 잔, 잔받침대.
↑ 종묘제례를 글과 그림으로 정리한 병풍.
↑ 각종 제기들.
↑ 정조를 왕세손에 책봉하며 제작한 옥인.
↑ 정조가 받은 효손 은인과 함.
↑ 영조 승하후 그의 행적을 기리며 제작한 금보와 부속유물.
↑ 영조가 반역세력을 진압한 공덕을 기리며 제작한 옥책.
↑ 단종과 정순왕후의 복위 과정을 기록한 의궤.
↑ 국왕의 상징, 어진. 어진은 국왕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 어진은 살아있는 국왕과 동일한 위상을 -----.
↑ 영조임금 초상.
↑ 영잉군 초상. 영조가 임금이 되기 전 영잉군 시절인 21세 때 초상.
↑ 철종 초상. 일부가 용두산 화재 때 불에 타고 그을린 흔적이 보인다.
↑ 조선 왕들의 초상과 1954년 부산 용두산 대화재.
--- 어진 48점 중 45점이 불에 타서 온전하게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단 3점. 영조 어진 2점, 철종 어진 1점이다.----
↑ 동궐도(국보).
↑ 일월오봉도.
↑ 영친왕비가 입었던 붉은 원삼.
↑ 영친왕비가 사용했던 복식 장신구.
↑ 산수와 꽃 새무늬를 그린 백자 청화 항아리(국보).
↑ 백자 큰항아리(보물).
↑ 백자 달항아리(보물).
↑ 조선의 창, 동래부. 조선의 남쪽 관문 동래부는 명분과 신의를 바탕으로 외부 세계를 향해 열린 창이었습니다.-----.
↑ 통신사 전별할 때 사용한 상.
↑ 조선통신사 배 그림.
↑ 매직부산(영상).
↑ 조선의 기록과 문화유산은 시대를 넘어 전 인류가 함께 지키고 나누어야 할 공동의 유산입니다. 훼손되지 않는 인류의 지혜가 되어 만세로 영원히 이어지길 바람니다..
↑ 관람을 마치고 박물관 마당에서 본 배롱나무꽃.
↑ 역시 박물관 마당에서 본 작품, 환월.
↑ 환월 안내문을 읽어보면, 365* 365* 365 cm. 폐해드라이트를 모아서 만든 ---.
부산박물관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