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8.21.

어디 : 대저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팜파스그라스가 활짝 피었다.

팜파스는 억새의 일종인데 원산지는 남미라고 한다.

지난해보다 팜파스 군락지의 면적이 많이 늘어나서

가을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대저생태공원 팜파스군락지는 P4주차장 부근이며,

   도시철도 강서구청역에서 약 1.2km쯤 거리임.

 

 

↑ 강서구청역 1번출구로 나와서  팜파스군락지로 가는 길. 대나무숲길을 따르다가 

 

↑ 큰길로 나와서 걷는다. 

 

↑ 길가에는 예쁜 꽃들이 피어있다.

 

↑ 팜파스그라스 군락지 입구.

 

↑ 팜파스그라스가 만개하여 

 

↑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구름이 많아 아쉬움 조금 남는다. 

 

↑ 왜 비스듬히 넘어졌을까? 

 

↑ 분위기에 취하여 딩굴었을까? 

 

↑ 군락지에 이어 새로 심어진 팜파스그라스.  내년이 기대된다. 다다익선(多多益善).

 

 

 

↑ 팜파스 너머 멀리 정면으로 상계봉, 오른쪽은 백양산.

 

 

 

 

 

↑ 팜파스군락지 사이에 이리저리 길이 만들어져 있다.

 

 

 

 

 

 

 

 

 

 

 

 

 

 

 

↑ 탐방을 마치고 나오면서 되돌아 본 팜파스군락지.

 

↑ 공원 입구의 돌탑 3기.

 

↑ 앞에 세워진 팻말에 의하면 " 벼과,  팜파스.  평온을 뜻함.  갈대 종류 중 하나----" 

 

대저생태공원 주차장4 부산 강서구 대저1동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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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8.19.

어디 : 동래 충렬사 

 

충렬사 배롱나무꽃이 벌써 많이 떨어졌다.

한더위와 또 비 때문에 탐방을 미루다 보니 조금 늦은 셈이다.

충렬사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고 내려온다.

 

충렬사는 1592년 임진왜란 때 부산지방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호국선열의 영령을 모신 사당임.

 

 

↑ 배롱나무꽃은 백일동안 피고 진다고 하여 목백일홍이라 부르기도---.

 

↑ 충렬사 본전.

 

↑ 본전 앞에서 본 배산 너머 금련산과 황령산.

 

↑ 배롱나무꽃 사이로 올려다 본 충렬사 본전.

 

↑ 푸른 하늘, 흰 구름, 붉은 꽃.

 

 

 

↑ 충렬사 정화기념비. 왼쪽은 능소화.  

 

 

 

 

 

↑ 멀리 해운대 장산.

 

 

 

↑ 오른쪽 아래 충렬공 송상현 명언비. 전사이가도난(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 구름이 꽃 따러 오는 듯---

 

↑ 의중지는 차양막으로 덮히고,

 

차양막 아래 여유로운 잉어들.

 

수양버들 아래 벤치에는 햇빛이 쨍쨍, 텅 비어 있다.

 

 

 

↑ 배롱나무꽃을 한 번 더 보고 ---.

 

충렬사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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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8.06.

어디 : 부산박물관

 

부산박물관에서는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개최 기념으로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전시 중이다.

전시 기간: 2026.07.07.~ 08.30.

국보 보물 등 198점이 전시되어 있다고 함.

 

 

↑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   전시기간:  2026.07.07~ 08.30.

 

↑ --- 과인은 천지의 도우심과 조종의 덕으로 보위에 올랐으니 ----  조선 국왕 이성계가 발문을 쓰다.--- 1393년. 

 

↑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한국의 세계유산 17건.   한국의 세계기록유산 20건.

 

↑ 전시를 열며.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통치의 모든 과정을 치밀하게 문자로 남긴 위대한 기록의 나라였습니다. -----

 

↑ 전시실 가는 길.

 

↑ 기록의 나라, 조선.  ---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일성록' 조선왕조의궤'는 각기 다른 목적와 특징----

 

↑ 사고(史庫)는 거의 남한에 위치.

 

↑ 조선왕조실록 등 많은 책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 조선왕조실록의 편찬.   1.초초작성 --- 6. 세초(초초와 중초의 글씨는 물로 씻어 내고 종이는 조지서(종이 만드는 관아)로 ---. 

 

↑ 광해군일기의 중초본.

 

↑ 처음 편찬된 태조실록.

 

↑ 명성왕후를 왕비로 책봉한 교명.

 

↑ 정조의 화성 행차를 그린 병풍.

 

↑ 나무로 만든 용무늬 초.  향을 올려 놓던 탁자.

 

↑ 비단꽃을 꽂았던 용무늬 항아리.

 

↑ 술을 올려 놓던 가구.  은도금 일월병과 잔, 잔받침대.

 

↑ 종묘제례를 글과 그림으로 정리한 병풍.

 

↑ 각종 제기들.

 

↑ 정조를 왕세손에 책봉하며 제작한 옥인.

 

↑ 정조가 받은 효손 은인과 함.

 

↑ 영조 승하후 그의 행적을 기리며 제작한 금보와 부속유물.

 

↑ 영조가 반역세력을 진압한 공덕을 기리며  제작한 옥책.

 

↑ 단종과 정순왕후의 복위 과정을 기록한 의궤.

 

↑ 국왕의 상징, 어진. 어진은 국왕의 모습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 어진은 살아있는 국왕과 동일한 위상을 -----.

 

↑ 영조임금 초상.

 

↑ 영잉군 초상. 영조가 임금이 되기 전 영잉군 시절인 21세 때 초상.

 

↑ 철종 초상.  일부가 용두산 화재 때 불에 타고 그을린 흔적이 보인다.

 

↑ 조선 왕들의 초상과  1954년 부산 용두산 대화재.

  --- 어진 48점 중 45점이 불에 타서 온전하게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단 3점. 영조 어진 2점, 철종 어진 1점이다.----

 

↑ 동궐도(국보).

 

↑ 일월오봉도.

 

영친왕비가 입었던 붉은 원삼.

 

↑ 영친왕비가 사용했던 복식 장신구.

 

↑ 산수와 꽃 새무늬를 그린 백자 청화 항아리(국보).

 

↑ 백자 큰항아리(보물).

 

↑ 백자 달항아리(보물).

 

↑ 조선의 창, 동래부. 조선의 남쪽 관문 동래부는 명분과 신의를 바탕으로 외부 세계를 향해 열린 창이었습니다.-----.

 

↑ 통신사 전별할 때 사용한 상.

 

↑ 조선통신사 배 그림.

 

↑ 매직부산(영상).

 

↑ 조선의 기록과 문화유산은 시대를 넘어 전 인류가 함께 지키고 나누어야 할 공동의 유산입니다. 훼손되지 않는 인류의 지혜가 되어 만세로 영원히 이어지길 바람니다..

 

↑ 관람을 마치고 박물관 마당에서 본 배롱나무꽃.

 

↑ 역시 박물관 마당에서 본 작품, 환월. 

 

↑ 환월 안내문을 읽어보면,  365* 365* 365 cm.   폐해드라이트를 모아서 만든 ---. 

 

부산박물관 부산 남구 유엔평화로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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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7.25.

어디 : 범어사 성보박물관

 

범어사 대웅전 벽화를 보고 내려오는 길에  성보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900년의 기다림, 마침내 마주하다. 세계여일화(世界如一花)를 관람한다.

전시기간 2026. 07.14~ 08.30.

태안 앞바다에서 출수된 고려청자 발우와 고승유묵들이 전시되어 있다.

 

 

↑  900년의 기다림, 마침내 마주하다.   세계여일화 (世界如一花). 전시기간: 2026.07.14~ 08.30.

 

↑ 청자음각모란당초문발우.

 

 

 

↑ 이 음식은 어디서 왔는고? 내 덕행으로는 받기 부끄럽네.

 

↑ 마음의 온갖 욕심 버리고 몸을 지탱하는 약으로 알아 도업을 이루고자 이 공양을 받습니다.  동산선사 발우.

 

↑ 세계여일화.  세계는 하나의 큰 꽃과 같다는 뜻.    만해 한용운선사 필.

 

↑ 중도.   ---- 중봉 성파 대종사.

 

↑ 강벽조유백산청화욕연.  강물이 푸르니 새는 더욱 희게 보이고, 산이 푸르니 붉은 꽃이 더욱 붉게 보인다.

   묘용무행이행.  아름다운 행은 행함없이 행하는것이다.      -------  중봉 성파 대종사

 

↑ 세계일화. 세계는 한 송이 꽃과 같다.

   다선일여. 차를 마시는 것이 곧 참선하는 것과 같다.     ------  여산 정여 대종사.

 

↑ 생애주일배.  생애는 한 잔의 술이네.---- 성철선사 필 유묵.

 

↑ 만법귀일.  모든 법은 하나로 돌아간다.  ----- 중봉 성파 대종사.

 

↑ 일체불성.  모든 것은 부처님의 음성이다.----- 동헌선사 필.

 

↑ 면벽관심. 벽을 마주하고 마음을 들여다 본다.  ----- 동헌선사 필.

 

↑ 2층에도 많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동필의진.  어떤 행동을 할 때 진리, 본질, 올바른 기준에 따라야 한다. ------ 동산선사 필.

 

↑ 증도가는 깨달음의 노래를 뜻한다.

 

↑ 고승유묵. " -----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7인의 고승이 남긴 유묵을 소개합니다."

    경허선사,  용성선사,  만공선사,  만해 한용운선사,   동산선사,  동헌선사,  성철선사.

 

↑ 수계의식.   삼의일발은 위아래 세벌의 가사와 한 벌의 발우를 뜻하는 말로 소박한 수행자의 삶을 의미합니다. ---

 

↑ 불심. 자비로운 부처의 마음. 

   만법귀일. 모든 법은 하나로 돌아간다.   ----- 동산선사 필.

 

↑ 범어사 7층석탑.

 

↑ 구, 성보박물관 옆  여유. 

 

범어사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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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7.25.

어디 : 범어사 대웅전 

 

범어사 대웅전 벽화가 보물로 지정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범어사에 갔는데,

마침 대웅전에는 내부 행사 중인 듯 많은 신도들이 모여있다.

예불이 끝나고 잠시 정리하는 사이에 잠깐 벽화를 보고 나온다.

위치를 알았으니 다음에 시간이 나면 다시 봐야지.

내려오는 길에 구 성보박물관에서 900년의 기다림, 마침내 마주하다,

세계여일화를 관람한다.(별도 정리)

 

 

↑ 범어사 입구. 인도가 넓어졌다. 

 

↑ 일주문으로 가는 길.

 

↑ 까마귀 한 마리가 연못에 물 먹으러 왔다.

 

↑ 당간지주 옆 맥문동꽃.

 

↑ 일주문 앞 배롱나무꽃.

 

↑ 선찰대본산 금정산범어사 조계문(보물)

 

↑ 보제루. 국가현충시설 범어사 안내문에 의하면 6.25 전쟁당시 보제루에서는 순국전몰장병 영현안치소를 설치하고 ---. 

 

↑ '대웅전 벽화 보물 지정'이란 리본이 연등에 달려있다.

 

↑ 보제루 풍경.

 

↑ 범어사 삼층석탑(보물)과 대웅전(보물). 대웅전 안에는 보물인 본존불과 벽화4점이 있어 흡사 보물박물관인 듯.  

 

↑ 대웅전 석가모니불(보물).

 

↑ 보물인 약사여래삼존도(좌)와 관음보살도(우).

 

↑ 보물인 달마 해가단비도(좌)와 아미타여래삼존도(우). 

 

                        ↑  이 사진  포함 아래 선명한 사진 4장을 인터넷에서 옮김. ㅡ약사여래삼존도 

                          ↑  관음보살도.

 

 

                      ↑  아미타여래삼존도.

 

                                                                                                                ↑  달마 해가단비도.

 

↑ 대웅전을 다시 한번 보고,

 

↑ 아름다운 범어사 골목길을 걸어 내려온다.

 

↑ 해바라기꽃.

 

↑ 참나리꽃.

 

↑ 수령 500년 이상인 범어사 은행나무.

 

↑ 담에 기대어 자라는 듯한 소나무.

 

↑ 심한 가뭄에 개울물이 거의 마를 지경이다. 

 

범어사 대웅전 부산 금정구 범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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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7.15.

어디 : 부산근현대역사관 

 

부산근현대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피란수도 부산유산'이 전시 중이다.

전시기간 : 2026.06.25.~ 09.27.

 

1945.08.15. 해방되고, 3년 만에

1948.08.15. 정부수립하고 2년이 안 된

1950.06.25.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수도를 빼앗기고

1950.08.18. 부산이 임시수도가 되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

 

 

↑ 전시실 입구 동영상.  아이를 지고, 업고, 안고---. 전쟁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 부산에서 만나자.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

 

↑ 피란수도 부산유산.  한국전쟁 당시 1,023일 동안 임시수도였던 부산의 모습을 보여주는 11개의 유산으로 ---.

 

↑ 1950.06.25.  6.25전쟁 발발. 08.18 정부 부산으로 이전.----, 1953.08.15 정부 서울 환도.

 

↑ 경무대.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 이승만대통령 넥타이와 프란체스카여사 저고리.

 

↑ 1953년 발행 십환, 오환권.             1950년 북한군이 불법 발행한 천환권. 

 

↑ 움직이는 나라의 증거, 임시 중앙청.  현 동아대 석당박물관.

 

전쟁 속 그날의 하늘, 국립중앙관상대.

 

↑ 소막사에서 이어간 삶. 우암동 소막 피란거주지.

 

↑  피란거주지의 모습.

 

↑ 원조 밀가루포대로 만든 바지.  군용 깡통으로 만든 등잔.

 

↑ 죽음 위에 세운 터전, 아미동 비석 피란주거지.

 

↑ 목마른 부산의 생명수, 복병산 배수지. 피란 수도시 물부족 3일에 한 번, 단 2시간 동안 가구당 약 세동이 물 배급.

 

↑ 철모 두레박,  pp선 장바구니, 양동이.

 

↑ 이별과 만남의 랜드마크, 영도다리.

 

↑ 위 가운데 사진 '1952년 영도다리를 지나는 사람들'을 자세히 본다.   이고, 안고, 지고 ---.

 

↑ 피란기 교과공책 (1950년대)

 

↑ 이 땅 위의 희생, 모두의 기억. 유엔묘지.

 

↑ 한국전쟁 유엔군 전투부대 참전 현황. 미국 참전인원 1,789,000명. 사망 33,686명. 부상 92,134명. -------------

 

↑ 하야리아 기지. 2014년 부산시민공원으로 재탄생.

 

↑ 인류애가 처음 닿은 곳. 부산항 제1부두.

 

↑ 동영상.   이 모든 기적은 당신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 피란수도 부산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가 함께 지켜낸 우리의 오늘입니다.

 

↑ 세계인이  목숨 걸고 지켜낸 피란수도 부산유산은 세계의 평화와 연대하는 희망이 되었습니다.

 

↑ 근현대역사관 지하 금고미술관에서는 '2050 해양수도 부산, 파도를 넘어 미래로' 전시 중이므로.  관람 후 귀가 ---.

   전시기간 2026.05.29~ 09.27.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부산 중구 대청로 112

언제 : 2026.07.09.

어디 : 대원사, 천마산 조각공원

 

천마산 복합전망대로 가는 길에 대원사와 천마산 조각공원에 들린다.

대원사에는 수국꽃이 활짝 피어있고, 조각공원은 예전과 훨 달라졌다.

조각공원에서 복합전망대까지의 거리는 약 200m.

 

 

↑ '대원사 버스 정류소'에서 계단을 올라 도로를 만나고, 도로를 건너 대원사까지 400m, 관용사까지 50m.

 

 

↑ 관용사 입구.

 

↑ 대원사 입구. 

 

↑ 대원사 약사전 옆에서 본 천마산 복합전망대.

 

↑ 대웅전 옆 수국과 토끼 2마리.

 

↑ 대웅전 앞 꽃은 천사의 나팔꽃일까?

 

↑  절 마당의 잔디와 꽃밭.

 

↑ 수국이 활짝 피어있고---.

 

↑ 예쁜 연등이 달려있다.

 

↑ 솟대와 수국.

 

 

 

↑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수국 감상. 

 

↑ 천마산 조각공원 앞.

 

↑ RCY발상지.

 

↑ 작품의 이름표가 보이지 않는다.

 

 

↑ 천마산 조각공원 안내도.

 

↑ 코끼리                                                                        모래시계

 

↑ 조각공원 전경.

 

↑ 자연으로의 회귀.

 

 

↑ 젊은 가장(家長).

 

?

 

천마산조각공원 부산 서구 천마산로209번길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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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7.09.

어디 : 천마산 복합전망대

 

2026.06.09. 임시 개관하였다는 천마산 복합전망대로 간다.

감천문화마을 입구 부산교육역사관에서 산책로 따라 갈 수도 있지만

짧은 코스인 대원사 버스정류소에서 등산로 따라 올라간다.

(전망대 가는 길에 들린 대원사, 조각공원은 별도 정리).

 

천마산 복합전망대는 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며,

10.00~ 17.00까지 개방이라고 한다.

전망대로 연결되는 모노레일은 공사 중.

 

↑ '대원사 버스정류소' 앞 대원사로 오르는 계단. 천마산 복합전망대로 가는 길인데 안내표시가 없다.  헷갈리는 지점이다.  

 

↑ 계단을 올라 도로를 만나고, 도로를 건너  다시 오르면 관용사 옆을 지나게 된다.

 

↑ 전망대로 오르는 길은 거의 계단이다.

 

↑ 대원사 대웅전 옆에서 본 천마산 복합전망대.

 

↑ 천마산 조각공원에서 본 천마산 복합전망대.

 

↑ 복합전망대 입구. 도로명: '아미천마 전망길'이라 쓰여있다.

 

↑ 모노레일 선로.

 

↑ 천마산 복합전망대.  2층은 생태체험관. 5층은 옥상전망대.  3,4층은 휴게음식점으로 개업 전.

 

↑ 5층 옥상전망대에 세워진 천마조형물. 작품명: 그리운 도약.

 

↑ 작품설명.  "--- 빛을 머금은 말은 남성과 여성, 인간과 신, 사랑과 평화의 조화를 상징한다. 금속의 찬란한 표현은 정씨 부인의 눈물과 나실의 맹세가 만나는 순간을 담고 있다.   ---"  

 

↑ 전망대에서 본 송도방향. 송도용궁구름다리가 보이고 ---.

 

↑ 천마조형물에 자꾸만 눈이 간다. 작품 크기에 관한 설명은 없다.  빙 둘러본다.

 

↑ 2층 전망대 너머 남항대교와 영도 봉래산,  멀리 태종대, 오른쪽으로 묘박지.

 

↑ 영도다리와 부산항대교. 멀리 해운대 장산.

 

 

 

↑ 조각공원 너머 천마산.  오른쪽은 대원사 지붕?

 

 

 

 

 

↑ 봉래산에 흰 구름이 피어 오른다.

 

↑ 5층 옥상전망대의 유리창 안쪽에서  보는 전망 보다, 2층 전망대에서 더 깨끗하게 보인다. 

 

↑ 2층 전망대에서 올려다 본 작품 '그리운 도약'.  남과 여의 모습.

 

↑ 당겨 본다.  이루지 못한 사랑, 전설의 정씨여와 나실, 그리고 천마의 이야기 ---- 아래 글을 읽어보면---.

 

그리운 도약 ---- 안내문.

 

천마가 남긴 발굽자국. 바람이 세개 불어 물결이 인다.

 

  2층전망대. 

 

2층 생태체험관.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은 다시 조각공원에서 대원사로 -----.   모노레일은 공사 중. 

 

  하산 길에 만난 노거수 한 그루. 노거수가 힘들라? 웬 돌탑? 

 

천마산10리길을 지나고,

 

  도로에 내려선다.  천마산 조각공원까지는 700m. 

 

천마산 복합전망대 부산 서구 아미천마전망길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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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6.30.

어디 : 태종대 법융사 

 

법융사 수국을 보러 갔지만 수국꽃은 지난해보다 덜하다.

이웃 태종사 수국축제는 74일부터 712일까지 열린다고 하지만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고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여 서둘러 나갔는데

역시나 꽃이 조금 덜 피었다.

법융사 부근의 분홍집 수국은 활짝 피었다.

 

 

↑ 법융사 입구. 풀베기 작업 중.

 

↑ 올해는 수국꽃이 덜 피었다. 해거리 탓인지 ??

 

 

 

↑ 산신령?

 

 

 

↑ 꼭꼭 숨어라.  

 

 

 

 

 

↑ 절 뒷마당에서 본 멀리 봉래산.

 

 

 

 

 

 

 

↑ 장독대 뒤에도 수국.

 

 

 

↑ 법융사.

 

↑ 대우당 도명 대선사 부도.

 

 

 

 

 

↑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고,

 

↑ 의료지원단 참전기념비를 지나 내려온다.

 

↑ 분홍집 앞. 

 

↑ 수북하게 그려진 수국 그림과 활짝 핀 꽃. 

 

 

 

 

 

 

 

↑ 분홍집 앞 건물 옆에도 수국이 활짝 피었다.

 

 

 

법융사 부산 영도구 태종로833번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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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6.06.28.

어디 : 화명생태공원 

 

화명생태태공원 능소화를 보러 갔는데 꽃이 예상보다 적다.

간 김에 이웃에 있는 현충근린공원 수국을 보러 갔지만

수국은 벌써 끝물 상태이다.

화명생태공원 능소화 위치는 P3주차장 부근이며,

     현충근린공원은 용수중학교 부근이다.

 

 

↑ 능소화 터널 2개 중 서편터널.

 

 

 

 

 

↑ 탐방객들이 많다.

 

 

 

↑ 터널 안쪽은 잡초 길.

 

 

 

↑ 멀리 백양산.

 

 

 

↑ 서편 터널을 한 바퀴 둘러보고 

 

↑ 동편 터널로 간다. 

 

 

 

 

 

↑ 동편터널의 꽃이 적다. 

 

↑ 동편터널 입구에서 본 서편터널(왼쪽 길 끝 지점).  화명생태공원 능소화를 둘러본 후,

 

↑  인근에 있는 현충근린공원으로 간다.  호국영령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 호국영령추모비.  " 6.25전쟁과 월남전에서 조국과 세계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 428위의 영령을 모신 곳이다.-----"

 

↑ 추모비에는 '6월을 깨는 강물' 이란 시가 새겨져 있다. 

 

↑ 호국영령추모비 앞 근린공원에는 수국이 많이 심어져 있지만,

 

 

 

↑ 벌써 꽃이 시들고 있다.

 

 

 

화명생태공원 3주차장 부산 북구 화명동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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