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3.01.25

어디 : 온천천 

 

지난 밤 온도 영하 12도.

온천천이 얼었다.

간만에 보는 온천천 결빙 풍경이다.

 

↑ 온천천에 얼음이 깡깡 얼었다.

 

 

↑ 징검다리 윗쪽은 얼고 아랫쪽은 물이 흐른다.

 

↑ 부전교회 너머 멀리 금정산.

 

↑ 가운데 쯤 세병교.

 

↑ 유채밭.

 

↑ 갈대는 바람에 흔들리고...,

 

 

↑ 세병교.

 

↑ 어릴 때 얼음 위에서 놀던 추억이---.

 

↑ 온천천의 새.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철새인 왜가리, 쇠백로, 중대백로는 2006 이후 온천천에서 텃새화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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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01.24

어디 : 부산시민공원 

 

         설 이틑날 자투리 시간, 잠시 짬을 내어 시민공원을 둘러본다.

         (폰으로 찍은 사진)

 

↑ 부산시민공원 남문.

 

↑ 시민마루.

 

 

↑ 배롱나무 꿈꽃빛터널.

 

↑ 거울연못.  빛축제 기간중이지만 낮시간이라 ---.

 

↑ 희망부산 100년, 타임캡슐공원.

 

↑ 공원 역사관.

 

↑ 비로자나반가석불, 협시불.

 

↑ 기억의 기둥.

 

↑ 초소.

 

 

↑ 2030world expo. 부산이 소망하고 우리가 함께 이뤄갑니다.

 

↑ 잔디광장. 여유롭다.

 

↑ 어린이 놀이터. 예전에는 팽이치기하고 놀았는데---.

 

 

↑ 물레방아가 돌아가면 좋으련만---.

 

↑ 잉어가 있고 오리도 있고---.

 

 

 

↑ 기억의 숲.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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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3.01.12

어디 : 금정산 고당봉

 

범어사~ 금정산성 북문~ 고당봉~ 사배고개(영풍정)~ 청련암~

범어사 문화체험누리길~ 범어사역.

 

고당봉에 오르는 산객들이 많다.

등산은 독서와 같다고 한다.

등산은 보약과 같다고 한다.

사람(人)이 산(山)과 함께하면 신선 선(仙)이다.

오르고 또 오르면 신선이 되려나.

 

 

↑ 잎은 다 떨어지고 나무 가지만 남아 겨울을 지내고 있다.

 

↑ 범어사 불이문(不二門).   神光不昧萬古徽猷(신광불매만고휘유) 入此門來莫存知解(입차문래막존지해).

   ‘신령한 빛 어둡지 않아 만고에 빛나니, 이 문에 들어오면 알음알이를 두지 말라’ 라는 뜻이라고 함. 

 

 

↑ 보제루  '범어사 소장 "삼국유사" 유네스코 등재 확정' 펼침막이 걸려있다. 

 

↑ 금정산성 북문.

 

↑ 북문에서 본 고당봉과 금샘(우).

 

↑ 고당샘에서 올려다 본 고당봉 전망대.

 

↑ 기암.

 

↑ 오른쪽 회동수원지.

 

↑ 고당송.

 

↑ 고당봉전망대에서 본 금정산 주능선 너머 장산과 금련산.

 

↑ 금정산 산신각. 고모영신당.

 

↑ 고당봉 바위들.

 

 

↑  금정산 고당봉 정상석 801.5m.

 

↑ 정상석 뒷면.  - 노산 이은상 -

 "돌우물 금빛 고기 옛 전설 따라/ 금정산 산머리로 올라왔더니/ 눈앞이 아득하다 태평양 물결/  큰 포부 가슴속에 꿈틀거린다."

 

멀리 영축산과 천성산(우).

 

  낙동강 왼쪽으로 멀리 무척산, 오른쪽 오봉산 너머 토곡산.

 

고모영신당, 오른쪽 중간 쯤 금정산성 북문.

 

  금정산 주능선 너머 멀리 장산.                                ↑ 오른쪽 멀리 낙동강이 희미하다.

 

↑ 기암.

 

↑ 언제나 즐거운 듯 ---.

 

↑  기암.

 

 

 

↑ 고당봉 뒤 사거리에서 본 고당봉.

 

↑  계곡엔 얼음이 한창인데도,

 

↑ 벌써 봄소식이 들려오는 듯, 새 잎이 자라고 있다.

 

↑ 사배고개 영풍정.

 

↑  청련암 대불.

 

↑  범어사 문화체험누리길, 명상의 쉼터.

 

 

↑ 2022년 보행 기록. 1~3월은 착오로 만보계 기록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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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12.15

어디 : 온천천

 

동해선 부산원동역~ 수영강·온천천 합수지점~ 온천천시민공원~ 세병교~ 교대역.

어제 밤 기온이 영하 4도 아래로 내려갔다.

온천천은 얼었을까? 궁금하여 나갔지만 얼음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제법 쌀쌀한 날씨인데도 산책객들이 많다.

덩달아 걷는다. 걸어서 남 주나?

 

↑ 수영강 원동교 위에 부산원동역.

 

  수영강변 쉼터.

 

  이 길은 갈맷길의 일부이기도 하다. 잘 정비 되어있다. 

 

  수영강과 온천천의 합수지점.

 

  왠 영어? 한글은? 우회전하여 온천천으로 ---

 

  온천천 너머 배산.

 

  관심일까??

 

↑ 온천천 산책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 억새꽃이 포근한 느낌.

 

↑ 흔들리는 갈대. 

 

↑ 장산.

 

  동백꽃이 피어있고, 벚나무 가지는 앙상.

 

↑ 온천천 카페거리.

 

↑ 살기 좋은 동래.                                                                               사랑의 동래온천.

 

  유채밭.

 

바람에 흔들리는 저 잎은 언제까지 버틸까?

 

↑ 왜가리?

 

↑ 얼쑤(동래).

 

↑ 동해선철교, 구철교, 세병교.

 

↑ 정면으로 금정산.

 

↑ 수양버들잎은 여전히 푸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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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12.10

어디 : 욜로갈맷길 4코스, 진조말산.

 

동백역~ 해운대 영화의 거리~ 민락교~ 진조말산~ 민락수변공원~

광안리해수욕장~ 광안역.

욜로갈맷길은 갈맷길 중에서 선정된 길로 10코스로 되어있는데,

이 중 4코스의 이름은 ‘센텀 무비 투나잇’이다.

진조말산은 4코스에 포함되지 않지만 가는 길목에 있어 올라가 본다.

 

☞'YOLO'는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 번뿐이다)라는 영어 문장의 첫 글자를 딴 용어이며,

    욜로는 ‘여기로’의 경상도 방언 ‘욜로’가 발음이 유사하여 중의적 의미로

    'YOLO 갈맷길'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한다.

 

↑ 건너편 동백섬 운대산. 

 

↑ 해운대 영화의 거리.

 

↑ 건너편 오륙도와 장자산.

 

↑ 광안대교와 오른쪽 금련산.

 

 

↑ 멀리 장산.

 

↑ 레디 고.

 

↑ 스파이더 맨.

 

↑ 고층 빌딩 사이로 햇빛 반사의 반사. 

 

↑ 수영만 요트경기장,  올림픽 기념조형물.

 

↑ 민락교에서 본 마린시티.

 

 

 

↑ 진조말산 들머리. 푸르지오 110동 맞은 편.

 

↑ 돌탑 2기.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다.

 

↑ 당겨 본 금련산.

 

↑ 산불감시초소.  

 

↑ 정상표석은 없고 정상임을 알리는 리본이 있다. 68.9m.  낮은 산이지만 이름은 길다. 인근에 백산 배산 장산 윤산이 있다.

 

↑ 정상에는 참호인지 초소인지? 흔적이 남아있다.

 

  남향의 능선에는 옛 무덤들이---. 명당 터?

 

  하산 길도 잘 정비되어 있는데---.

 

  하산 길에 나무 사이로 보이는 광안대교. 

 

  남쪽 하산 길은 공사중 '출입금지'

 

  동쪽 방향으로 빙 돌아 들머리로 가서 내려온다.

 

산자락의 동백꽃.

 

끝물 단풍.

 

↑ 민락수변공원에서 본 마린시티와 동백섬.

 

↑ 광안리 방향. 하늘엔 어느새 구름이 잔뜩---. 해녀도 있고, 조사도 있고 ---.

 

 

↑ 새 두 마리.

 

↑ 광안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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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11.02

어디 : 충렬사~ 망월산 단풍.

 

충렬사~ 망월산~ 전등사~ 박차정 의사 생가.

충렬사를 둘러본 후 망월산 뒤편을 돌아 전등사 앞으로 내려와서

인근에 있는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생가를 관람한다.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단풍 구경이지 싶다.

 

☞ 박차정(1910~ 1944)의사 생가는 한 집안 독립유공자 3남매를 배출한 집이며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임.

    큰오빠 박문희 의사, 작은 오빠 박문호 의사.

    박차정 의사의 남편은 약산 김원봉.

 

↑ 충렬사 경내 모과나무, 모과가 주렁주렁.

 

↑ 의중지 옆 단풍은 한방 중인데 수양버들 잎은 아직 푸르다.

 

 

 

↑ 동장대로 가는 길은 입산금지. 매년 11.1~ 다음 해 5.31까지.

 

 

↑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아직은 볼만하다.

 

 

↑ 멀리 장산, 오른쪽 아래 송상헌부사 명언비, 전사이가도난.

 

↑ 노란 단풍잎이 버티고 있다.

 

↑ 망월산으로 가는 길.

 

↑ 군관청 옆 단풍.

 

↑ 동래읍성지 동장대 보수공사(22.09.21~ 12.19)

 

 

↑ 보수공사 중인 동장대 

 

↑ 망월산의 단풍이 빨갛게 물들었지만,

 

↑ 단풍나무와 잡목이 함께 자리하여 단풍색이 보기에는 덜 깔끔한 듯.

 

↑ 빈 의자만 덩그러니---,

 

 

 

 

↑ 전등사.

 

↑ 독립운동가 박차정의사 생가 앞.

 

↑ 생가 앞 벽화,                                                                               태극기와 무궁화 그림의 보수가 시급하다.

 

↑ --- 불꽃처럼 살다 간 독립운동가 3남매. 박문희, 박문호, 박차정.

 

↑ 생가 대문.

 

↑ "--- 1944년 34세의 나이로 순국하기 까지 한국 여성 독립운동의 거목으로 활동한 점이 인정되어 광복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상하였으며 의사의 숭고한 넋을 기려 생가를 복원하였다." 

 

↑ 생가 본채.

 

↑ 본채 안 전시내용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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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 2022.12.01

어디 : 금강공원 

 

어제 갑자기 한파경보가 내릴 정도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추위에 금강공원 단풍도 색이 바래지고 잎이 많이 떨어진 듯하다.

그래도 금강공원 단풍을 이리저리 둘러본다.

가까운 곳에서 단풍구경을 하며 계절이 바뀜을 실감할 수 있으니

이 또한 소확행의 하나이다.

 

↑ 금정사 앞 단풍나무는 이제 한창 물들고 있는데.

 

 

↑ 금강체육관 옆 단풍은 한물 갔다.

   천상병의 시 '귀천'  ------ 아름다운 세상에서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금강연못 부근의 단풍은 이미 끝물,

 

↑ 이곳의 단풍도 고운 곳이지만 단풍색이 많이 바래지고---.

 

 

 

↑ 아름다운 단풍길인데 단풍 물이 덜 든 듯---, 단풍잎이 많이 떨어진 듯---.

 

 

 

 

 

 

 

↑ 계단 끝에는 이영도 시비.

 

↑ 숨은 단풍잎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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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수영사적공원

 

수영동사적공원으로 가을 나들이 간다.

수영사적공원은 조선시대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영이 있던 곳인데

현재 성은 없어지고 남문 등 성지유적이 남아있다.

공원에는 임란 때의 활약했던 25의용단과 의용사, 안용복 장군 사당인 수강사,

천연기념물인 푸조나무, 곰솔나무 등이 있다.

 

 

↑ 의용사.

 

↑ 의용제인비.

 

↑ "조선의 민초 25의용과의 역사적 만남" 아래쪽에 25의용 명단이 쓰여있다. 요즈음 국가유공자. 

 

 

 

↑ 25의용을 다 만나지 못하고 ---.

 

↑ 금련산.

 

↑ 수영산신당과 독신묘.

 

↑ 수영민속공연장. 매월 첫 번째 토요일 오후 2시 공연.

 

↑ 공적비.

 

↑ 수영동 푸조나무 천연기념불 제 311호. 수령 500년 추정, 높이 18m, 가슴높이 둘레 8.5m,

   가지 퍼짐 동서 23m.

 

↑ 대다나다. 경외감을 느낀다.

 

 

 

 

↑ 수강사. 안용복 장군 사당.

 

↑ 안용복 장군 충혼탑.                                                               안용복 장군 상. 

 

 

 

 

↑ 좌수영지 곰솔나무. 천연기념물 제 270호. 수령 400년 추정, 높이 23.6m, 둘레 4.5m.  

 

↑ 수영성 남문. 부산시 유형문화재 17호.

 

↑ 수령이하 개하마비. 여기서 수령은 좌수영절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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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금정산 둘레길

 

미남역~ 정수사~ 효자암~ 금정산 둘레길~ 금강공원~ 임진동래의총~ 온천장역.

정수사를 지나 미륵암능선으로 가려다가 코스를 바꾸어 내려온다.

올해는 가뭄 탓인지 단풍 물이 들기도 전에 단풍잎 끝이 마르는 듯하다.

금정산 둘레길 답사객들이 많다.

 

↑ 정수사 대웅전. 지붕이 내려앉는 듯---. 단풍나뭇잎 끝이 마른다. 

 

↑ 대웅전 앞 마당은 잡초가 무성하고, 인적이 없는 듯 ---.  

 

↑ 억새와 단풍                                                                            ↑ 정수사 표석. 

 

↑ 미륵암 가는 길 안내판. 미륵암 600m.

 

↑ 효자암. 

 

↑ 효자암 입구 단풍.

 

  금정산 둘레길 쉼터 정자.

 

 

 

 

둘레길 쉼터 데크. 단풍잎이 마른다.

 

  금강공원 단풍.

 

 

  금강연못. 단풍 나무는 아직 푸른 잎이 많은데 바위 위에는낙엽이 딩군다.

 

 

 

 

 

  임진동래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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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 APEC나루공원

 

오후 날씨가 맑아진다.

동해선 부산원동역에서 APEC나루공원~ 센텀시티역까지 수영강변 따라 걷는다.

이 길은 갈맷길 8-2코스의 일부이기도 한다.

공원의 단풍잎은 거의 떨어지고 일부만 조금 남아있다.

☞ APEC나루공원은 APEC정상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공원 곳곳에는 여러 나라 예술가들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 동해선 부산원동역에서 본 수영강. 역 이름을 수영강역으로 했으면, 부르기 쉽고 듣기 좋은 ---??

 

 

↑ 수영강변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 바람에 날리는 강변의 억새가 강물에 반사된 햇빛에 더 아름답다. 

 

↑ 과정교. 하늘엔 흰 구름 두둥실.

 

↑ 당겨 본 장산 합장바위 부근.

 

↑ 멀리 금정산 고당봉과 장군봉.

 

↑ 물레방아가 돌았으면---.

 

 

↑ 수영강이 호수처럼---.

 

↑ 소나무도 좋고 ---.

 

↑ 수영강 너머 왼쪽 금련산, 오른쪽 배산. 

 

↑ 단풍이 곱다.

 

↑ 은행나무 잎은 거의 떨어지고 까칩집만 덩그러니 ---.

 

↑ "제국을 떠 안은". 

 

 

↑ "이상한 나무".

 

↑ "고요한 강"  뒤쪽 건물은 영화의 전당.

 

↑ "생명체- 진화:. 방아개비 처럼 보이는데---.

 

 

↑ " 달의 여신 할리야" 

 

↑ 가까이 가서 보면 임신부처럼.

 

 

↑ 가덕도 천가동 율리마을에서 2010.03.29 옮겨진 수령 500년 팽나무. 왼쪽은 잎이 다 떨어지고 오른쪽은 잎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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