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8.21.
어디 : 대저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팜파스그라스가 활짝 피었다.
팜파스는 억새의 일종인데 원산지는 남미라고 한다.
지난해보다 팜파스 군락지의 면적이 많이 늘어나서
가을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대저생태공원 팜파스군락지는 P4주차장 부근이며,
도시철도 강서구청역에서 약 1.2km쯤 거리임.

↑ 강서구청역 1번출구로 나와서 팜파스군락지로 가는 길. 대나무숲길을 따르다가

↑ 큰길로 나와서 걷는다.

↑ 길가에는 예쁜 꽃들이 피어있다.

↑ 팜파스그라스 군락지 입구.

↑ 팜파스그라스가 만개하여

↑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 구름이 많아 아쉬움 조금 남는다.

↑ 왜 비스듬히 넘어졌을까?

↑ 분위기에 취하여 딩굴었을까?

↑ 군락지에 이어 새로 심어진 팜파스그라스. 내년이 기대된다. 다다익선(多多益善).


↑ 팜파스 너머 멀리 정면으로 상계봉, 오른쪽은 백양산.



↑ 팜파스군락지 사이에 이리저리 길이 만들어져 있다.








↑ 탐방을 마치고 나오면서 되돌아 본 팜파스군락지.

↑ 공원 입구의 돌탑 3기.

↑ 앞에 세워진 팻말에 의하면 " 벼과, 팜파스. 평온을 뜻함. 갈대 종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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