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4.03.21.
어디 : 배산 진달래
배산 진달래꽃을 보러 갔지만 진달래동산의 진달래꽃은
올해 조금 늦기도 하지만 개체수도 예년보다 적은 듯하다.
아쉬운 마음 조금 남겨두고, 주변 바위들을 둘러보고 내려온다.
↑ 멍에정을 지나 오르면서 뒤돌아 본 배산. 잔을 엎어놓은 모양이라고 잔 배(盃), 배산이라고 한다는데 ---.
↑ 기암.
↑ 진달래꽃 활짝 피었다.
↑ 금련산~ 황령산~ 행경산.
↑ 멀리 금정산 상계봉.
↑ 건너편 금련산.
↑ 진달래는 진짜꽃으로 참꽃이라 부르며 따 먹기도 했었던 꽃.
↑ 소나무와 작은 돌탑의 만남.
↑ 진달래동산의 올래 진달래꽃은 '아쉬움이라'.
↑ 진달래꽃을 자세히 드려다 본다.
↑ 아래 2023.03.16 사진과 비교해 보면 올해는 꽃이 늦기도 하고 개체수도 적다.
↑ 2023.03.16 사진.
↑ 날머리 황룡사 문에서 본 '염화미소 이심전심'
↑ 절 입구에 걸려있는 여러 글 중의 하나. ---법구경---
늙으면 가을 나뭇잎 같으니 어찌 누추한 처지로 푸르름을 넘볼 것이냐.
목숨은 죽음을 향해 내달리니 나중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목숨은 밤 낮으로 줄어드니 때를 놓치지말고 부지런히 힘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