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12.10.

어디 : 부산어촌민속관 

 

화명생태공원 산책 후 인근에 있는 부산어촌민속관에 들러

2025.12.02부터 전시 중인 소금길을 관람한다.

안내문에 의하면 소금길바다와 흙 그리고 불이 빚은

부산 자염 이야기라고 한다

자염(煮鹽)은 물을 끓여서 만든 소금.

 

↑ 부산 어촌민속관 입구.

 

↑ 부산, 소금길. 전시장 입구.

 

↑ 소금농사와 소금가마.  부산 소금은 이리 굽는기라!

 

↑ 부산 염전 기구들.    ☞어사 박문수의 초상화는 왜??

 

↑ 부산, 영남 제일의 염전. 명지염전은 조선시대 국가 소금생산지.

 

↑ 소금 사이소, 달짠 지근한 부산 소금 사이소.

 

↑ 낙동강 하구 자염 쇠퇴의 길로.   "---낙동강 하구 염전은 1950년까지 자염을 생산하다가 태풍 사라호의 피해를 입어 1960년대에는 완전히 자치를 감췄다  예전 터는 대파밭으로 변했으며----"

 

↑ 소금 삶이 되다. "소금은 금이야"  "쌀과 소금만 있으면 사람 살아"

 

↑ 황포돗배. 소금을 싣고 낙동강 물길 따라 ---

☞ 소금길 관람을 마치고 어촌민속관의 다른 전시실을 둘러본다. 

 

↑ 삼세조창과 나루터.  

☞ 삼세 : 조선 시대, 백성들에게 부과하였던 전세(田稅), 공포(貢布), 군포(軍布)의 세 가지 조세.

 

↑ 구포장터(어물전).

 

↑ 배 건조와 수선작업.

 

↑ 공물 하역작업.

 

↑ 배 건조용 나무 자르기.

 

↑ 낙동강변 선사 문화유적,

 

↑ 영남의 젖줄 낙동강.

 

↑ 구포 대리 지신밟기.                                                                 당산 나무와 당산제.

 

↑ 뱃고사                                                                                   감동진 별신굿.

 

↑ 갈쇠집.  아궁이에는 불이 ---.

 

↑ 좌수영 어방놀이. 

 

↑ 가덕도 숭어들이,

 

↑ 동해안 별신굿.

 

부산어촌민속관 관람을 마친 후 장미원에서.  ♡

 

↑ 팜파스. 

 

 

↑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가을~

 

↑ 낙엽 따라 가는 가을.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