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6.10.

어디 : 해운대 송림공원 수국

 

해운대 송림공원 수국을 보러 갔으나 꽃은 조금 덜 핀 상태이다.

나간 김에 이웃하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세계모래조각전을 한 번 더 본다.

세계모래조각전은 614일까지 전시.

 

 

↑  동백섬으로 가는 길. 꽃을 든 여인상.

 

↑  수국꽃은 조금 덜 핀 상태인데 그나마 많이 핀 꽃들을 담아본다.

 

 

 

↑  탐방객들은 더러 보이기도 하지만 ---.

 

↑ 바다 수국길.

 

↑ 해운대 석각.

 

↑ 소나무. 송진 채취 흔적일까?

 

 

 

 

 

 

 

↑ 바다 황톳길,

 

 

 

 

 

↑ 해변에 웬 토끼?

 

 

 

↑ 해운대 바다 황톳길. 바다 수국길 종합안내도.

 

↑  수직 건물, 수평 바다. 

 

↑ 백사장 옆에 새겨져 있는 이안눌(1571~ 1637)의 시.

 

해운대에 올라. 

구름 속에 치솟는 듯 / 아스라이 대는 높고

굽어보는 동녘 바다 / 티없이 맑고 맑다

바다와 하늘빛은 / 가없이 푸르른데

훨훨 나는 갈매기 / 등 너머 타는 노을

 

登海雲臺(등해운대)

石臺千尺勢凌雲 下瞰扶桑絶點氛 (석대천척세릉운 하감부상절점분)
海色連天碧無際 白鷗飛去背斜曛 (해색연천벽무제 백구비거배사훈)
 

↑ "모래로 만나는 부산 시간여행, 2026 해운대 모래축제"  어제 비가 내렸는데도 모래작품은 그대로이다. 

 

↑ 멀리 오륙도, 그 오른쪽으로 이기대 그리고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 부산 해운대구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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