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5.02.
어디 : 범어사, 등운곡
범어사 등운곡의 등꽃을 보러 가는 길에 먼저 범어사에 들린다.
범어사에는 벌써 초파일 연등이 많이 달리고 있다.
등운곡의 등꽃이 피기도 했지만 높이 달려있어 자세히 보기는 어렵다.
등꽃이 구름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등운곡이니 ---.

↑ 범어사 등운곡앞 쉼터의 등꽃이 활짝 피었다.


↑ 2026년 3월 3일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함께 지키는 자연, 함께 누리는 금정산국립공원.

↑ 왼쪽 범어사 비림. 오른쪽 화엄종찰 표석.

↑ 범어사 당간지주.

↑ 조계문 앞 모란.

↑ 범어사 조계문(보물). 선찰대본사. 금정산 범어사.

↑ "--- 일제 강점기 범어사 스님들은 무오갑계를 결성하여 사찰을 지켰으며, 당시 이 일에는 26명의 스님들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무오갑계를 새긴 바위인 듯.

↑ 소나무는 위로 자라도,

↑ 옆으로 자라도 멋있게 보인다.

↑ 불두화.

↑ 연등거리.

↑ 범어사 삼층석탑(보물).

↑ 연등의 바다.

↑ 금어연등?


↑ 극락왕생 연등.

↑ 팔상전, 독성전, 나한전.


↑ 독성전 동자동녀.

↑ 기와지붕 너머 계명봉.

↑ 범어사 등나무군락(한국의 자연유산) 안내문.

↑ 고목 등나무에 등꽃이 피었다.


↑ 뿌리가

↑ 좋은 곳에 자리해야 나무가 튼실하고,


↑ 덜 좋은 곳에 자리한 나무는 조금 불편해 보인다.

↑ 부도전.

↑ 등꽃은 높이

↑ 높이 달려있어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

↑ 부도 주변은 잘 정비되어 있다.


↑ 길게 드리워진 이 등나무 줄기는 위에서 내려왔을까??


↑ 탐방로는 잘 정비되어 있다.

↑ 등나무 안내문.

↑ 갈등이란? 갈은 왼쪽으로, 등은 오른쪽으로 ---.

↑ 금정산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