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2.20.

어디 : 무풍한송로, 통도사

 

통도사 홍매화(자장매) 구경 후 통도사 경내를 둘러본다.

탐방객들이 많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의 하나인 불보사찰이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큰 절이다.

 

 

↑ 산문을 들어서면, 

 

↑ 큰 돌에 좋은 글들이 새겨져 있다. 그 중 하나,      올 때 한 물건 가져온 것 없고/ 갈 때도 빈 손으로 가는 것/  온갖 것 가져가지 못하고/ 오직 지은 업에 따른 몸이 있을 뿐!

 

↑ 불찰대본산 통도사. 왼쪽에 무풍한송로 안내문이 보인다.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는 무풍한송로를 따라가다 보면 부처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양산천.

 

↑ 무풍한송로.

 

↑ 통도사 암자 순례길 안내도. 

 

↑ 송수정 찻집.

 

↑ 물을 향하여 굽어 자라는 소나무.

 

↑ 영축총림대도장.  세계문화유산.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세계유산 등재 (2018.07.04).  통도사, 법주사, 부석사, 봉정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

 

↑ 통도사 경내 안내도. 

 

↑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성보박물관은 임시휴관 중.

 

↑ 다리 위의 사람들.

 

↑ 가람각. 가람신을 모신 1칸 건물.

 

↑ 반야용선(극락전 벽화).

 

↑ 멀리 영축산.

 

↑ 다보탑 불화(영산전).

 

↑ 자장매 앞 탐방객들.

 

↑ 봉발탑. 발우를 형상화 한 모양.

 

↑ 세존비각과 개산조당.

 

↑ 세존비각을 들여다 본다.

 

↑ 세존비에는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소장하게 된 내력이 새겨져 있다고 함.

밀양 사명당 표충비와 같이 땀 흘리는 비라는 소문도 있음. 

 

↑ 대웅전.  사방에 현판이 걸려있다. 대웅전, 금강계단, 대방광전, 적멸보궁. 

 

↑ 적멸보궁. 

 

↑ 대웅전 앞 계단 소맷돌.

 

↑ 대웅전 꽃창살문.

 

↑ 구룡지. 

자장율사의 설법으로 연못에 있던 독룡들을 물리친 후에 금강계단을 조성하였다는 통도사 창건설화와 관련 있음

 

↑ 오른쪽 글.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듯이/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의 윤회는 끝이 없어라.

 

↑ 오향매앞 연못의 물고기들.  여유. 자유.

 

↑ 고목.  속은 비고 껍질만 ---.

 

↑ 우와~ 

 

↑ 무풍한송로의 소나무 가지가 춤을 추는 듯.

 

↑ 통도사 홍보관에서 '부처님의 향기'를 관람. 법성계.

 

↑ 통도사 입구 땅바우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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