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6.02.23.

어디 : 동래 충렬사 

 

동래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부산지방에서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순절한 호국영령들을 모신 사당이다.

경내에 있는 만월매가 활짝 피었다.

 

매화나무의 모양이 보름달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리 부르는 듯.

 

 

↑  충렬사 입구 충렬탑 옆에도 매화가 피었다.

 

↑ 충렬사 안내도.  송상현공 명언비 뒤쪽과 기념관 앞쪽에 매화가 활짝 피어있다.

 

↑ 송상현공 명언비 전사이가도난.(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명언비 뒤로 만월매 3그루.

 

↑ 보름달이 떠오르는 듯.

 

 

 

↑ 만월 처럼.

 

 

 

↑ 담장 너머로 매화꽃. 멀리 장산이 머리를 내민다. 

 

 

↑ 동백꽃 피고 지고---.

 

 

 

↑ 작은 문 뒤 매화.

 

 

 

 

 

 

 

 

 

 

 

 

 

 

 

 

 

 

 

↑ 의중지.  수양버들 잎이 봄 색깔을 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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