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11.16.

어디 : 동래 충렬사

 

충렬사 단풍이 물들고 있다.

단풍이 조금 이른 듯하여 충렬사 뒤 망월산 동장대까지

올라가려 했지만 입산금지(11.01~ 2026.05.15까지)이다.

경내만 둘러보고 나온다.

 

충렬사는 임진왜란 당시 부산지방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적과 싸우다 순국하신 선열을 모신 사당임.

 

 

↑ 충렬사 입구.

 

↑  충렬사 의중지.

 

↑ 햇빛에 제 빛깔을 내는 단풍.

 

 

 

 

 

↑ 임란 동래 24공신 공적비.

 

↑ 멀리 해운대 장산.

 

↑ 딱 한 잎만 단풍.

 

↑ 충렬사 본전(本殿).

 

↑ 오래된 모과나무에 모과가 열려있다.

 

↑ 의열각 옆 단풍은 아직 멀었다.

 

 

 

 

 

↑ 충렬공 송상현 명언비.   전사이가도난(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 낙엽이 딩굴고 ----.

 

 

 

 

 

↑ 은행나무길.

 

↑ 의중지 옆 단풍이 곱다.  

 

 

 

 

 

 

 

 

 

↑ 잉어들은 한가롭게 ---.

                           

 

 

 

 

↑ 충렬사 안내도. 배롱나무는 가지만 앙상하고,

 

↑ 감나무의 감은 오롱조롱,

 

↑ 모과나무의 모과는 탐스럽게 익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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