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10.21.
어디 : 연산동 고분군~ 온천천
연산동 고분군 부근에 최근에 지어진 도화정을 둘러본다.
연산동 고분군~ 온천천은 걷기 좋은 산책로이다.
갑자기 내려간 기온 탓인가, 산책객들은 드문드문.

↑ 도화정.

↑ 정자 위는 출입금지. 주변을 둘러보고 아래 '도화정' 안내문을 읽어본다. (탈해의 탈이라도 하나 걸려 있으면 ----.)

↑ 도화정은 " --- 도화 낭자와 탈해장군(신라 4대왕)의 이루지 못한 사랑 이야기를 주련에 담았다."

↑ 국가유산 사적, 연산동 고분군.

↑ 18기의 고분이 일렬로 연결되어 있다.

↑ 갑자기 비둘기들이 ---,

↑ 순식간에 날아온다. 깜놀!

↑ 고분군 너머 배산.

↑ 흰 구름과 어울리는 고분군.



↑ 오솔길 따라 내려온다.


↑ 온천천. 멀리 금정산.

↑ 벚꽃나무는 가지만,

↑ 벚꽃은 그림으로 남아있다. 그네 위치는 좀 ---.

↑ 국화일까??


↑ 동해남부선 옛 철교 위에서 본 세병교.

↑ 수영강 방향 온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