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8.05.
어디 : 부산 동래 충렬사
충렬사는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하신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등 부산지역 호국선열의 영령을 모신 사당이다.
경내는 잘 정비되어 있으며 지금 배롱나무꽃이 한창 피고있다.
충렬사 뒤 동장대까지 둘러보려 하였으나
비 오는 날이나 그다음 날은 등산로 통제라고 한다.

↑ 충렬사 입구 배롱나무.


↑ 충렬사 경내 배롱나무꽃이 활짝 피었다.


↑ 배롱나무꽃 '꽃말은 부귀'라고 한다.

↑ 정원사들이 소나무를 다듬고 있다,


↑ 송상현공 명언비. 전사이가도난(싸워서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주기는 어렵다.)






↑ 잘 다듬어진 소나무 한 그루.

↑ 정화기념비.


↑ 능소화는 거의 끝물.




↑ 오래된 모과나무에 모과가 달려있다.

↑ 왼쪽은 충렬사 본전. 오른쪽 멀리 장산.

↑ "비오는 날 및 다음날 등산로 통제 안내" 저만치 망월산 망월대(동래읍성 동장대)로 가는 길 입구 문이 잠겨있다.

↑ 배롱나무꽃이 등불처럼---.

↑ 의중지 물 위에 차양막. 잉어들의 피서용.




↑ 푸른 하늘, 흰 구름, 붉은 배롱꽃.

↑ 도시철도 1호선 동래역,. 비둘기들이 열차를 기다리는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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