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9.15.
어디 : 사상구 덕포동 강선대
덕포역 1번 출구 옆 강선대(降仙臺)는 예전에 경관이 빼어나
신선이 내려와서 쉬어갔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이곳(상리)을 상강선대(할배당산)라 부르고,
하리에 있는 당산을 하강선대(할매당산)라 부른다. (안내문에 의함)
☞아쉽게도 현재는 두 곳 모두 문이 닫혀있어 올라가 볼 수가 없다.
밖에서 둘러본다.

↑ 강선대 입구. 큰 문이 세워져 있고 의자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다. 현재는 신선이 내려 올 분위기가 아닌 듯하다.

↑ 상강선대 안내문. 부산시 사상구 덕포동 ---.

↑ 제단인가?? 문이 잠겨있어 올라가 볼 수가 없다.

↑ 강선대 주변을 빙 둘러본다.



↑ 상강선대 옆은 사상구 노인회관.


↑ 위 바위를 당겨보니 ---.



↑ 할배당산 ?.

↑ 바위에 새겨진 이름들은 ??



↑ 아래 상강선대 비석 안내문.

↑ 왼쪽은 효자 구주성 비석, 오른쪽은 동래부사 3인의 제방축조 혜민비.

↑ 상강선대를 한번 더 올려다 보고 ---.

↑ 사상초교 옆 하강선대로 간다. 하강선대 문이 잠겨있다.

↑ 보호수 느티나무를 당겨본다. 수령 약 335년. 할매당산으로 가려면 문 뒤 계단을 올라가야 ---.

↑ 하강선대 앞은 '하강선대 어울림공원'이라는데 문이 잠겨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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