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9.19.

어디 : 부산시민공원 

 

더운 날씨가 물러가고 이제 비로소 가을이 오는 듯하다.

부산시민공원에는 팜파스그라스가 새로 심어져 가을 정취를 더 느낄 수 있다.

공원 산책로를 걸은 후 다솜겔러리에서 전시 중인

삶을 빚고 그리고 깍는 손길둘러본다. (전시기간: 2025.09.15.~ 09.21)

 

 

↑  15분 도시 부산.  부산시민공원 남문.

 

↑ ♡ 속에 시민마루.

 

↑ 물레방아는 돌고,

 

↑ 돌고 ----.

 

↑ 수양버들잎은 푸른데,

 

↑ 부들은 

 

↑ 부들 부들 자란다. 

 

↑ 팜파스그라스가 피어나

 

↑ 가을 정취를 느낀다. 

 

 

↑ 예술촌.

 

↑ 옛 하야리아 부대임을 알 수있는 초소.

 

↑ 중앙 잔디광장. 오른쪽 건물 사이로 황령산 통신탑.

 

↑ 대나무 사이 황토길.

 

↑ 꽃도 좋고, 잎도 좋고---.

 

↑ 잉어들이 놀고 있다.  그 많던 자라들은 어디로 갔을까? 혹시 TV뉴스에서 보던 그 외래종??

 

  '한 살림 두레 굿,  삶을 빚고 그리고  깍는 손길' 전시 안내문.을 보고 전시장을 둘러본다.

 

  나무공예품들.

 

 

 

 

 

접경지역 인물전.

 

  선돌.

 

  섬. 

 

↑ 싸리꽃 바람에 날릴 때.

 

↑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00행사 중.

 

↑ 소나무숲 길 좋다.

 

↑ 부산시민공원 도심백사장 앞을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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