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9.03.

어디 : 전포동 구상반려암(球狀斑糲岩)

 

구상반려암은 반려암(斑糲岩) 속에 공처럼 둥근

구상암(球狀岩)이 들어있는 형태의 암석인데,

구상의 크기는 1cm 이하부터 5~10cm까지 다양하다

                                                     (백과사전에 의함)

전포동 구상반려암은 세계적으로 드물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보고되어

암석의 생성 과정을 관찰하는데 매우 중요하고 희귀한 자료이다.

천연기념물 제 267호.                        (안내문에 의함)

 

희귀한 암석이라 그런지 설명문을 읽어봐도 어렵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니 실물을 직접 보는 게 나을 듯하다.

 

 

↑ 동의과학대 정보관 세미나실 방향으로.  구상반려암은 150m. 

 

↑ 그러나 산사태 복구공사로 공사차량, 자재 등으로 길이 막혀있다.  공사가 끝날 때까지 길 찾기가 쉽지 않을 듯.

 

↑ 겨우 길을 찾아 내려가니 구상반려암 지질공원 입구와 안내소가 보인다.  휴~

 

↑ 구상반려암 안내소. " 마그마가 빚어낸 천연 공예품 ----"   ☞ 안내소 위치는 학교 울타리 밖임. 

 

↑ 안내소 앞에는 전포동 구상반려암과 

 

↑  해외 구상반려암이 전시되어 있다.

 

↑ 구상반려암 안내소 앞,  구상반려암 안내문 뒤로 데크계단이 길게 이어진다.

 

↑ 부산 전포동 구상반려암 안내문을 읽어보고,

 

↑ 데크계단을 오르면 또 다른 안내문과 구상반려암이 보인다.

 

↑ 안내문을 또 읽어보고,

 

↑ 구상반려암 실물을 만난다. 푸른 색 점 부근에 구상(球狀)이 보인다.

 

↑ 둥근 구상이 많지만 대표적으로 몇 개만 푸른 점으로 표시.

 

↑ 이 부근 바위는 모두 구상반려암일까??

 

↑ 또 다른 안내문을 읽어보고,

 

↑  둥근 구상을 찾아본다. 

 

↑ 구상반려암인지? 아니더라도 잘 생겼다.

 

↑ 웬  낙서?

 

↑ 이리저리 바위 구경하며 ---. 구상반려암일까? 

 

아닐까? 

 

↑ 조금 올라오니 구상반려암이 전시되어 있는 황령산 둘레길을 만난다. 

 

↑ 구상반려암이 전시되어 있다. 왼쪽에 보이는 글은?

 

↑ "구상반려암 옥석.  반려암 변방에서 청춘에서 8순까지 반세기를 넘겼네. 이곳 오거리 쉼터에 먼 훗날 사람들은 옥돌 바위라  부를까? 문득 못잊어 맘 내키면 간혹 혼자서 바위는 잘 있는지, 인걸은 변하여도 바위는 영원하리. 이주 기념 2020년 8월. "

 

↑ 또 다른 구상반려암 안내문.

 

↑ 구상반려암 방향 표시 따라 내려가면서 

 

↑ 전시대를 올려다 본다.

 

↑ 한참을 내려오니 갈림길이다.  구상뱐려암 방향 표시가 없다. 직진하여 왼쪽 큰 길로 내려오니,

 

↑ 구상반려암은 다시 올라가는 방향이다. ㅋ,       조금  전 갈림길에서 오른쪽 길인가 보다. 더운 날씨라 다시 올라갈 수도 없고 안내소 반대 방향으로 내려온다. 

 

↑ 석불 1기를 만나고,

 

↑ 열려있는 문으로 내려오니,

 

↑ 감로사 호법전.

 

↑ 삼천불전 앞 마당에는 비둘기들이 스님의 예불소리에 집중하는 듯,  비둘기들도 불성(佛性)이 있을까??

 

↑ 절 앞 무궁화꽃를 보면서 부전역으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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