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8.11.

어디 : 화지공원 

 

화지공원에 있는 천년기념물 부산진배롱나무꽃이 한창 피고있다.

배롱나무꽃은 100일 동안 피고 진다고 하여 목백일홍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천연기념물 부산진배롱나무의 설명문을 읽어 보면

 

이 나무는 고려 중엽에 동래 동평현의 안일호장을 지낸 정문도 공의 묘를 조성하면서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좌우에 각각 1그루씩 심었는데 원줄기는 죽고 주변 가지들이 살아남아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

이 나무의 추정 나이는 800년으로 생물학적 가치가 클 뿐 아니라, 조상을 기리고 자손들의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뜻을 가져 문화적 가치도 매우 크다.”

 

 

↑ 동래정씨 시조선산 화지공원 입구.

 

↑ 현경문. 동입서출(東入西出). 

 

↑ 향나무숲길.

 

↑  추원사 오른쪽으로 정묘사 배롱나무가 보인다.

 

↑ 추원사.

 

↑ 공식명칭은 부산진배롱나무. 양정동 정묘사 배롱나무라고 불리기도한다.

 

↑ 흰 뭉게구름이 떠오른다.

 

 

 

 

 

 

 

 

 

 

 

 

 

 

 

 

 

 

 

 

 

 

 

↑ 배롱나무를 한번 더 보고, 

 

↑ 하마정교차로 부근 참그린길에서 자세히 드려다 본 배롱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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