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7.23.

어디 : 온천천 인공폭포 

 

온천천 야간 산책 중 만나는 인공폭포 조명,

폭포수는 시원하게 떨어지고 야간조명 불빛이 아름답다.

피서객들도 많고, 산책객들이 쉬어가기도 한다.

 

 

↑ 온천천 인공폭포 야간조명.

 

 

 

↑ 인공폭포 물은 미남역 지하수를 활용한다고 함. 

 

 

 

 

 

 

 

 

 

 

 

 

 

 

 

  피서.

 

 

 

 

 

 

 

  보행자 전용도로.  인공폭포 앞 산책로에는 자전거 도로가 없다. 

 

  WELCOME TO 동래. 

 

부전교회 옆으로 도시철도1호선 전동차가 지나간다.

 

가운데 쯤 세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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