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11.29.
어디 : 금강공원
금강공원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주말이라 나들이객들이 많다.
가까운 곳에서 단풍 구경할 수 있음이 행복이다.
행복은 가까이 있다고 하니 ---.

↑ 단풍길 따라 올라간다.





↑ 노란색.

↑ 시화전이 열리고 있다. 그 중 하나,
" ---- 늦가을 바람은 스산한데 제 빛깔일까 색색이 물든 단풍들 저마다의 사연들을 담고 온 몸을 떨고 있는 낙화직전이다----."






↑ 충혼각.






↑ 귀천(천상병). "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세상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단풍, 곱다.




↑ 금강연못에 가을이 내려 앉았다.












↑ 단풍 터널의 단풍은 조금 이른 듯.








↑ 단풍이불 덮고 누웠는가? 금강공원 단풍 따라 한 바퀴 돌고 내려온다.

↑ 금강공원 가고 오는 길에 지나는 유락여중 옆 단풍거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