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11.09.

어디 : 고흐의 길, 송정옛길

 

해운대역~ 고흐의 길~ 송정옛길~ 신곡산~ 송정역.

고흐의 길은 부산환경공단 옆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고흐의 작품 알리스캉의 가로수길’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송정옛길은 해운대와 송정을 잇는 신곡산자락 약 1km 고갯길이다.

 

 

↑ 좌동지하차도 교차로 옆 송정옛길 입구. 계단을 오르면 고흐의 길~ 송정옛길로 연결된다.

 

 

↑ 송정옛길 안내도. 신곡산 정상으로 가는 길 표시는 없다.  고흐의 길(메타세콰이어 길)은 약 250m 쯤 이어진다.

 

↑ 고흐의 작품들이 걸려있고 ---.

 

↑ '고흐의 길' 이름의 유래가 되는 작품도 걸려있다. 

 

↑ 빈센트 반 고흐(1853~ 1890) 작품  '알리스캉의 가로수길'

 

↑ 단풍이 조금 더 물들었으면 ---;

 

 

 

 

 

↑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끝나면 바로 산길로 이어진다. 

 

↑ 곧 만나는 사거리에서 이정표 따라 송정옛길 입구 방향으로 ---.

 

 

 

↑ 송정옛길 기억쉼터.

 

 

 

 

 

↑ 탄피와 엿,  그 어린 날의 추억. "이곳은 1998년까지  ----  탄약지원사령부 병기탄약사가 있었던 장소이다.   -------"

 

↑ 옛길 옆에는 녹쓴 철조망이 ----.

 

↑ 삼거리에서 송정옛길은 왼쪽으로.  신곡산 정상으로 둘러 가려면 직진, 입구정원 방향으로---.

 

↑ 입구정원. 

 

↑ 송정옛길은 입구정원에서 되돌아 내려가고,  신곡산으로 가려면 아래 '와우산 여가녹지 종합안내도'를 참고 ---.

 

↑ 입구정원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 의자 조금 앞 왼쪽에 보이는 샛길을 따르면 됨. (신곡산 정상으로 가는 이정표 없음.) 

 

↑ 옛 초소일까??

 

↑ 신곡산 정상. 230m.  잡목에 가려 전망은 없다. 직진하여 내려서면 

 

↑ 송정옛길 전망대를 만난다.   소나무들이 전망을 가린다.

 

↑ 안내문을 읽어본다,  송정옛길에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다. ----.

 

 

↑ 소나무 가지 사이로 송정 앞 바다를 당겨 본다. 송정해수욕장, 송일정, 시랑산이 ----.

 

↑ 한 번 더 보고, 

 

↑ 계단을 내려서면 곧 사거리이다. 데크전망대 0.08km라 쓰여있다. 데크전망대는 송정옛길 전망대를 말하는 듯. 

 

↑ 두타사 방향으로 갈 수도 있지만  급경사 데크계단 따라 달맞이길로 ----. 

 

↑ 계단 끝 도로변에는 송정옛길 노선 안내도가 있다. 오른쪽에는 "송정옛길 목계단 구간,  일부 경사가 급한 구간이 있으므로 가급적 두타사 방면 산책로 입구로 진입하시기 바랍니다." 라 쓰여있다.

 

↑ 송정터널 앞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간다.  터널 끝이 보인다. 

 

↑ 송정역. 단풍물결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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