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8.08.
어디 :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부산의 독립운동과 범어사,
광복의 시간 그날을 걷다’가 전시 중이다.
전시기간(2025.06.21.~ 08.15).
관람객들 중에는 젊은이들과 단체관람 온 학생들이 많다.

↑ 부산의 독립운동과 범어사. 광복의 시간, 그 날을 걷다. 전시실 가는 길.

↑ 전시실 입구. 왼쪽 금정산 범어사 조계문.

↑ '숨 아래, 빛 위로 (영상, 장 줄리앙 푸스). 범어사 일주문 앞.

↑ 군막사찰에서 선찰대본산으로---- 범어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

↑ 역사를 품은 사찰, 범어사. 한국 불교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범어사는 신라 문무왕 시절 67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십찰 중 하나입니다. ----

↑ 한국 불교의 중심 도량, 범어사, 위: 범어사 편액(원래 법어사 조계문에 걸려 있었던 것으로 추정).
왼쪽 아래: 범어사 창건사적.

↑ 나한전 석가여래 삼존좌상. 나한전 석가모니 불회도.佛會圖

↑" ---범어사 스님들은 무오갑계를 결성하여 사찰을 지켰으며, 당시 이 일에는 26명의 스님들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바위는 지금도 그대로 있다고 하니 범어사에 들릴 기회가 되면 한 번 찾아봐야 할 ----.

↑ 선찰대본산으로 가는 길. ----- 범어사는 일제강점기의 억압 속에서도 선원을 운영하며 불교의 전통을 지켰고 자주성과 민족정신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활을 했습니다.

↑ 경허선사 진영.

↑ 진영 앞 간평세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 범어사의 토지와 재산 내역을 기록한 문서로 ---
4,000~ 5,000석에 달하는 대규모 재정 기반을 확보하였다."

↑ 일제에 맞선 범어사. 부산 독립운동의 요람. 범어사.


↑ 범어사 삼층석탑 유리함. 2010년 범어사 삼층석탑 보수정비 중 1층 탑신부 사리공에서 발견된 유리함으로, 유리조각과 탄 재 등이 담겨 있었다. 전통 복장유물 대신 이러한 내용물이 확인된 것은 일제의 문화유산 침탈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이다.

↑ 만해 한용운 염주.

↑ 만해 한용운 필첩. 불광만조오심지재의.(부처님의 빛이 마음 가득히 비친다)

↑ 잘 알려지지 않은 3.1운동의 숨은 주역들.

↑ " 한토의 수천 승려는 이천만 동포 및 세계에 대하여 절대로 한토에 재한 일본의 통치를 배척하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주장함을 자에 선언하노라." 대한승려연합회 선언서 중에서.

↑ 대한승려연합회 선언서. 1919년. 중국 상하이에서 발표된 불교계의 독립선언서이다. ----- 국한문 혼용본, 한문본, 영문본으로 제작되었다. (예전 역사책에서도 배운 적이 없는 듯함, 처음 알았음.)

↑ 한형석(1910~ 1996), 부산의 독립유공자. 연극인 작곡가---, 한국청년전지공작대에서 활동.

↑ 부친 한흥교가 한형석에게 건낸 조국의 흙과 태극기.

↑ 안중근의 정신 독립운동으로 이어지다. 안중근 의사 유묵"견리사의 견위수명"은 국가유산청 특별전에 출품 중-----

↑ 안중근 의사가 이등박문을 저격하는 영상.
견리사의 견위수명: '이익을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주어라' 라는 뜻이라고 함.

↑ "저항의 신호, 부산경찰서 폭탄 의거. 1920년 9월 의열단원 박재혁은 역사적인 의거를 감행했습니다. ----"
박재혁 의사의 동상은 성지곡수원지 마당에 세워져 있음.

↑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관람자의 사진이 찍힌 부산독립신문을 만들어 볼 수 있다.

↑ 부산시립박물관 마당의 배롱나무.
'길따라 > 박물관, 전시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미술대작전 (0) | 2025.10.23 |
|---|---|
| 복천동고분군~ 동래구청사 유적전시관 (0) | 2025.10.11 |
| 부산근현대역사관 (2) | 2025.07.11 |
| 부산공예예술제 (5) | 2025.05.16 |
| 甲 of 甲 부산갑옷 (0) | 2025.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