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25.07.02.

어디 : 태종대

 

태종대를 둘러보고 태종사와 법융사에서 수국꽃 구경한다.

태종대는 신라 태종 무열왕이 활쏘기 무예를 연마하고,

대마도 토벌을 위하여 머물기도 했던 곳이라고 전해지고 있는 곳이다.

200511월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되고

201311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되었다고 한다.

 

 

↑ 태종대 표석.

 

↑ 태종대유원지 지도.

 

↑ 대기 중인 태종대 일주 다누비열차.

 

↑ 다누비열차 이용 안내. 기본요금 편도 2.000원. 순환 4,000원. 요금 할인 있음으로 매표시 확인 요. 

 

↑ 전망대 모자상. 

 

↑ 모자상 뒤 귀여운 조각상.

 

↑ 해무로 조망이 안된다.  전망대의 사진을 찍음. 

 

↑ 전망대를 뒤로하고 영도등대로 ---.

 

↑ 영도 등대로 내려가는 길. 전망대 보다 영도등대가 볼거리가 더 많은데 ---, 길이 조용하다. 

 

↑ 계단 조심.

 

↑ 해무가 걷히고 주전자섬이 들어난다.

 

↑ 영도등대.

 

↑ 등대 앞 '바다의 헌장 기념비'. 

 

↑ 무한의 빛. 

 

 

 

↑ 우와, 작은 배가 큰 배를 끌고 간다. 

 

↑ 오른쪽 아래 해녀촌. 

 

태종대 신선바위는 2018년 이후 출입통제이다.

 

↑ '출입통제' 안내문. 문이 잠겨있다. 아쉽다.

 

신선바위를 당겨보고---.

 

올려다 본 영도등대.  등대 전망대는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야 하므로 오늘은 통과.

 

등대 아래 나리꽃.

 

인어상. 희망의 빛 영도등대.

 

'바다의 혼' 조형물.

 

해기사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인물들의 흉상.

 

겸손의 나무. ㅋ

 

  이 나무가 더 겸손의 나무 인 듯. 허리가 부러져도 바다의 혼을 향해 고개 숙이고 있으니. 

 

태종 休 포토존. 태종 무열왕이 활을 쏘는 ---. 

 태종대는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신라 태종 무열왕과 관련이 있는 곳이라는데 나라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이곳 태종대에 활을 쏘는 무열왕의 큰 동상이라도 세우거나, 남북통일을 위하여 대형 태극 문양 조형물을 조성하여 나라의 위상을 더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영도유격부대 전적지비를 먼저 들린 후 태종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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